로고

성남시의회 박명순 의원, 수정구 태평 2‧4동 도로 현장 점검

박명순 의원, “도시재생사업 이후 태평동 도로 환경 악화…예산 투입해 정비 추진”... “언제나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 다할 것”

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6/03/26 [14:55]

성남시의회 박명순 의원, 수정구 태평 2‧4동 도로 현장 점검

박명순 의원, “도시재생사업 이후 태평동 도로 환경 악화…예산 투입해 정비 추진”... “언제나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 다할 것”

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 입력 : 2026/03/26 [14:55]

 

▲ 성남시의회 박명순 의원(가운데)이 24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태평 2‧4동 민원 현장을 찾아 도로 상태를 점검했다.(사진제공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 뉴스브레인

 

 

성남시의회 박명순 의원(국민의힘, 태평1·2·3·4동)은 지난 3월 24일 수정구 건설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직접 태평 2‧4동 민원 현장을 찾아 도로 상태를 점검했다.

 

태평2·4동 일대는 도시재생사업 이후 일부 구간에서 노면이 미끄럽고, 단차가 발생하는 등 오히려 도로 환경이 악화되면서 주민들이 낙상 사고 위험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고 관련 민원도 이어져 왔다.

 

박명순 의원은 “태평동은 도시재생 이후에도 동절기나 우기에는 노면이 더욱 미끄러워지는 등 후유증이 지속되고 있다”며 “특히 어르신과 보행 약자들의 낙상 위험이 큰 만큼 현장을 보다 면밀히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등 주민 안전이 충분히 확보될 수 있도록 세심하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동안 도로 환경 개선의 시급성을 집행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결과, 지난 2024년에는 약 540미터 구간을 정비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보다 근본적인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올해 약 1억 원의 추가 예산을 편성했고, 오는 4월경 정비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번 정비를 통해 노후화되고 미끄러운 구간을 집중적으로 개선함으로써 보행 안전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적극 협력해 준 집행부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언제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자세로 주민들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