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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석 경기도의회 의원, 고양 ‘도래울역 출입구 증설’ 최종설계 반영 박차

- 고양은평선 2공구 경기도 설계심의 단계서 출입구 확대 필요성 본격 검토
- 주민 접근성·보행안전·장래 수요 대응 위해 지속적으로 필요성 제기
- 변재석 의원 “주민이 체감하는 교통성과로 완성될 때까지 끝까지 챙길 것”

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6/03/23 [10:51]

변재석 경기도의회 의원, 고양 ‘도래울역 출입구 증설’ 최종설계 반영 박차

- 고양은평선 2공구 경기도 설계심의 단계서 출입구 확대 필요성 본격 검토
- 주민 접근성·보행안전·장래 수요 대응 위해 지속적으로 필요성 제기
- 변재석 의원 “주민이 체감하는 교통성과로 완성될 때까지 끝까지 챙길 것”

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 입력 : 2026/03/23 [10:51]

 

▲ 경기도의회 변재석 의원이 고양 ‘도래울역 출입구 증설’ 촉구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경기도의회)  © 뉴스브레인

 

 

고양은평선 2공구 도래울역 출입구 증설 문제가 주민 이동 편의와 보행 안전을 좌우할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본설계에서는 외부 출입구가 2개 수준으로 검토돼 실제 이용 수요와 지역 여건을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이어졌고, 사거리 입지와 대규모 주거단지, 향후 이용 수요 증가 등을 고려하면 출입구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의회 변재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1)은 경기도 설계심의 단계에서 관련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최종설계 반영을 위해 경기도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변재석 의원은 김성회 국회의원과 도래울역 출입구 증설 필요성을 공유하며, 주민 의견과 현장 민원을 바탕으로 관련 내용을 경기도에 꾸준히 전달했다. 아울러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과의 실무 협의, 주민의견서 전달, 현장 간담회 등을 통해 설계 단계에서 해당 내용이 충분히 검토되도록 요청했다.

 

그 결과 도래울역 출입구 증설 문제는 현재 경기도 설계심의 단계에서 검토가 진행 중이다. 변 의원은 주민 접근성과 보행 안전, 장래 이용 수요가 최종설계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경기도와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변재석 의원은 “도래울역은 주민들의 이동 편의와 생활 동선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시설”이라며 “실제 이용 수요와 지역 여건에 맞는 계획이 최종설계에 반영되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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