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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레인, "성남시의 행정광고 요청 거절"... 시, 특별한 사유없이 행정광고비 싹뚝 '삭감'

- 6월 30일 성남시가 한국언론진흥재단에 '대한민국기준 성남' 인터넷배너 행정광고 의뢰... 뉴스브레인에 대한 행정광고비 대폭 '삭감' 납득 어려워 시의 배너 행정광고 요청 '거절'
- "향후에도 성남시 행정광고 요청은 거절하겠다"는 의사를 시 공보관실 관계자들에게 전달
- 창간 초심으로 돌아가 뉴스브레인은 "변함없이 정론직필 할 것"

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6/07/01 [18:14]

뉴스브레인, "성남시의 행정광고 요청 거절"... 시, 특별한 사유없이 행정광고비 싹뚝 '삭감'

- 6월 30일 성남시가 한국언론진흥재단에 '대한민국기준 성남' 인터넷배너 행정광고 의뢰... 뉴스브레인에 대한 행정광고비 대폭 '삭감' 납득 어려워 시의 배너 행정광고 요청 '거절'
- "향후에도 성남시 행정광고 요청은 거절하겠다"는 의사를 시 공보관실 관계자들에게 전달
- 창간 초심으로 돌아가 뉴스브레인은 "변함없이 정론직필 할 것"

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 입력 : 2026/07/0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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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시청사  © 뉴스브레인

 

 

뉴스브레인은 성남시가 6월 30일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해 의뢰한 '대한민국기준 성남' 인터넷배너 행정광고 요청을 거절했다.

 

성남시가 평소와 다르게 특별한 사유도 없이 행정광고비를 대폭 삭감하여, 인터넷배너 행정광고를 요청했기 때문이다.

 

행정광고비를 대폭 삭감한 사유에 대해 납득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뉴스브레인은 '대한민국기준 성남' 인터넷배너 행정광고 요청을 거절하였고, 향후에도 성남시의 행정광고 요청은 거절하겠다는 뜻을 시 공보관실 관계자들에게 전달을 한 상태다. 

 

건설/환경 전문 인터넷신문 뉴스브레인은 창간 초심으로 돌아가 안전과 부실 시공, 예산낭비 등에 대해서는 정론직필할 것임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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