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가 분당 장애인 복지시설 사망사고를 계기로 특별위원회가 구성될 예정이다.
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대표의원은 '의회에 특별조사 TF팀을 꾸려 복지시설 운영과 회계처리 등 전반적인 실태파악 여부' 등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여야 합의로 특별위원회가 본회의에서 구성할 예정"이라고 문자를 통해 31일 알려왔다.
이에 따라 성남시의회 차원의 여야 합의로 특별위원회가 가동되면, 관내 복지시설 등에 대한 운영 및 회계처리 등 전반적인 실태파악을 통해 각종 문제점들이 드러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본지는 지난 8월 28일 「〔단독〕 "장애인을 보호해야 할 복지시설에서..." 성남시 분당구 A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장애인 '상해치사' 혐의로 사회복지사 '구속 송치'」 보도를 한 바 있다.
〔단독〕 ˝장애인을 보호해야 할 복지시설에서...˝ 성남시 분당구 A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장애인 '상해치사' 혐의로 사회복지사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