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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야탑역광장 재정비공사' 준공한 지 며칠되었다고 ... 벌써 식재 나무들 죽어가

지난달 5일 준공한 '야탑역광장 재정비공사' 일부 부실식재 아니냐 의혹 불러

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3/09/06 [21:55]

분당 '야탑역광장 재정비공사' 준공한 지 며칠되었다고 ... 벌써 식재 나무들 죽어가

지난달 5일 준공한 '야탑역광장 재정비공사' 일부 부실식재 아니냐 의혹 불러

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 입력 : 2023/09/06 [21:55]

▲ 야탑역 광장에 식재한 측백나무과의 '에메랄드 그린' 두 그루가 고사 직전에 있는 것이 목격되었다.  © 뉴스브레인

 

▲ 야탑역 광장의 일부 식재 관목들도 고사되어 가는 것으로 보여진다.  © 뉴스브레인

 

국비로 사업비 5억여 원을 들여 지난달 5일 준공한 '야탑역광장 재정비공사'의 일부 식재된 수목들이 말라 죽어가고 있다.

 

6일 본지 기자가 야탑역 광장을 둘러본 결과, 측백나무과의 '에메랄드 그린' 두 그루가 고사 직전에 있는 것이 목격되었다.

 

식재된 또다른 관목들도 고사되어 가는 것으로 보여진다. 준공한 지 한달여 만에 벌써 나무들이 죽어가고 있어 '야탑역광장 재정비공사'시 일부 수목들을 부실하게 식재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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