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야탑역광장 재정비공사' 준공한 지 며칠되었다고 ... 벌써 식재 나무들 죽어가지난달 5일 준공한 '야탑역광장 재정비공사' 일부 부실식재 아니냐 의혹 불러
국비로 사업비 5억여 원을 들여 지난달 5일 준공한 '야탑역광장 재정비공사'의 일부 식재된 수목들이 말라 죽어가고 있다.
6일 본지 기자가 야탑역 광장을 둘러본 결과, 측백나무과의 '에메랄드 그린' 두 그루가 고사 직전에 있는 것이 목격되었다.
식재된 또다른 관목들도 고사되어 가는 것으로 보여진다. 준공한 지 한달여 만에 벌써 나무들이 죽어가고 있어 '야탑역광장 재정비공사'시 일부 수목들을 부실하게 식재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브레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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