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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구청 주차장 건물 옥상 바닥 '에폭시 도막방수' 파손 모습 © 뉴스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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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구청 주차장 건물 옥상 바닥 '에폭시 도막방수' 파손 모습 © 뉴스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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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구청 주차장 건물 옥상 바닥 '에폭시 도막방수' 파손 모습 © 뉴스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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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구청 주차장 건물 옥상 바닥 '에폭시 도막방수' 파손 모습 © 뉴스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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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구청 주차장 건물 옥상 바닥 '에폭시 도막방수' 파손 모습 © 뉴스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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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구청 주차장 건물 옥상 바닥의 '에폭시 도막방수'(도막방수 : 액체 상태의 방수재를 바탕면에 여러 번 도포하여 방수막을 형성하는 공법)가 곳곳에서 파손되어 시급히 보수공사를 하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주차장 옥상 바닥의 에폭시 도막방수가 박리현상(표면 손상, 벗겨짐) 등에 의해 흉물스럽게 벗겨지거나 파손되어 있다.
불볕 더위와 차량 주행에 의한 충격 등으로 에폭시 도막방수 파손 부위는 점점 더 확대되는 양상이다.
취재에 들어가자 청사 시설물 유지관리 부서인 분당구청 총무과 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현장을 확인해 보니, 옥상 아래층으로 빗물이 누수된 흔적은 없어 보인다"면서, "8월 본예산에 반영하여 신속하게 보수토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