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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구청 주차장 건물 옥상 바닥이 왜 이래?

- 옥상 주차장 바닥 '에폭시 도막방수' 곳곳 파손... 시급히 보수해야 할 듯
- 취재에 들어가자 분당구청 총무과 관계자, "8월 본예산에 반영하여 신속히 보수하겠다"

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5/07/31 [13:39]

분당구청 주차장 건물 옥상 바닥이 왜 이래?

- 옥상 주차장 바닥 '에폭시 도막방수' 곳곳 파손... 시급히 보수해야 할 듯
- 취재에 들어가자 분당구청 총무과 관계자, "8월 본예산에 반영하여 신속히 보수하겠다"

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 입력 : 2025/07/31 [13:39]

 

▲ 분당구청 주차장 건물 옥상 바닥 '에폭시 도막방수' 파손 모습  © 뉴스브레인

 

 

▲ 분당구청 주차장 건물 옥상 바닥 '에폭시 도막방수' 파손 모습  © 뉴스브레인

 

 

▲ 분당구청 주차장 건물 옥상 바닥 '에폭시 도막방수' 파손 모습  © 뉴스브레인

 

 

▲ 분당구청 주차장 건물 옥상 바닥 '에폭시 도막방수' 파손 모습  © 뉴스브레인

 

 

▲ 분당구청 주차장 건물 옥상 바닥 '에폭시 도막방수' 파손 모습  © 뉴스브레인



성남시 분당구청 주차장 건물 옥상 바닥의 '에폭시 도막방수'(도막방수 : 액체 상태의 방수재를 바탕면에 여러 번 도포하여 방수막을 형성하는 공법)가 곳곳에서 파손되어 시급히 보수공사를 하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주차장 옥상 바닥의 에폭시 도막방수가 박리현상(표면 손상, 벗겨짐) 등에 의해 흉물스럽게 벗겨지거나 파손되어 있다.

 

불볕 더위와 차량 주행에 의한 충격 등으로 에폭시 도막방수 파손 부위는 점점 더 확대되는 양상이다.

 

취재에 들어가자 청사 시설물 유지관리 부서인 분당구청 총무과 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현장을 확인해 보니, 옥상 아래층으로 빗물이 누수된 흔적은 없어 보인다"면서, "8월 본예산에 반영하여 신속하게 보수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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