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야탑역 광장 바닥 보수... 언제까지 이렇게 할 건가?- 바닥 화강석 판석 일부만 보수...보수 하지 않는 곳 수두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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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탑역 광장 바닥 화강석 판석을 보수중에 있다. © 뉴스브레인 |
![]() ▲ 화강석 판석을 보수중에 있다. © 뉴스브레인 |
![]() ▲ 화강석 판석을 보수중에 있다. © 뉴스브레인 |
![]() ▲ 화강석 판석을 보수중에 있다. © 뉴스브레인 |
![]() ▲ 화강석 판석이 침하·변형되어 보수가 시급하다. © 뉴스브레인 |
![]() ▲ 화강석 판석이 침하·변형되어 보수가 시급하다. © 뉴스브레인 |
![]() ▲ 화강석 판석이 침하·변형되어 보수가 시급하다. © 뉴스브레인 |
![]() ▲ 화강석 판석이 침하·변형되어 보수가 시급하다. © 뉴스브레인 |
![]() ▲ 화강석 판석이 침하·변형되어 보수가 시급하다. © 뉴스브레인 |
![]() ▲ 화강석 판석이 침하·변형되어 보수가 시급하다. © 뉴스브레인 |
![]() ▲ 화강석 판석이 침하·변형되어 보수가 시급하다. © 뉴스브레인 |
![]() ▲ 화강석 판석 파손부위를 몰탈로 임시 보수해 놓은 모습. © 뉴스브레인 |
28일 기자가 야탑역 동편 광장을 둘러본 결과, 광장 바닥의 일부 화강석 판석은 보수중에 있으나, 일부 화강석 판석은 침하되거나 변형·이탈되어 보행에 지장을 주고 있음에도 보수가 이루어 지지 않고 있었다.
![]() ▲ 승강장 주변에 빗물이 고여 있다. © 뉴스브레인 |
![]() ▲ 승강장 주변에 빗물이 고여 있어 겨울철 빙판이 우려된다. © 뉴스브레인 |
또, 분당선 지하철로 연결되는 광장 승강장 주변에는 최근 비가 온 후라서 빗물이 상당량 고여 있었다. 바닥 구배 조절을 하여 자연 배수가 되도록 정비가 필요해 보인다. 이대로 방치하였다 겨울철 빙판을 이룰 경우엔 낙상사고 등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 ▲ 지하철 출입구 주변의 수목 베어낸 곳은 보도블럭 포장 등 정비가 필요해 보인다. © 뉴스브레인 |
그리고, 지하철 2번 출입구 주변의 수목을 베어낸 곳도 흉물스럽게 방치하다시피 맨땅이 보였다. 지하철 출입구를 나오다 자칫 발을 헛딛을 경우 넘어질 수도 있어 바닥 보도블럭 포장 등 정비가 필요해 보인다.
![]() ▲ 우수 맨홀 인상 등 정비가 필요해 보인다. © 뉴스브레인 |
이뿐만이 아니다. 광장내에 있는 우수 맨홀도 낮아 보행시 턱에 걸려 넘어질 경우 부상도 우려된다. 광장 바닥과 높이가 같도록 맨홀 인상(들어 올림) 등 정비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분당구청 녹지공원과 "예산이 없어요!"
이에 대해 야탑역 광장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는 분당구청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뉴스브레인과의 통화에서 "야탑역 광장은 파손되어 위험한 곳만 보수를 했다"면서, "'어린이공원 등 하반기 포장관리공사'에 포함되어 진행하고 있는데 이곳만 보수를 할 수가 없었다. 공사금액 3,300만원으로는 많이 부족하다"고 보수공사의 어려움을 전하며, "현장에 나가서 확인을 해 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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