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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시의회 김종환 의원이 8일 저녁 성남시청앞 버스정류장에서 나홀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 뉴스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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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김종환 의원이 8일 저녁 성남시청앞 버스정류장에서 나홀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영하의 차가운 날씨에 퇴근 무렵인 저녁 6시경 성남시청앞 버스정류장에서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 즉각 제정하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경기남부 광역철도 우선순위 반영하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시위에 나섰다.
김종환 의원은 "대장동 개발 비리사건에 관련된 자들의 범죄수익은 반드시 환수되어야 한다"면서,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1인 시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김 의원은 "경기남부 광역철도 건설 사업은 김동연 지사가 조속히 결정을 내려 최우선으로 추진을 해야 한다. 김 지사에게 이를 촉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위를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