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걸어서 민생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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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의원(가운데)이 서현동의 공원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 왼쪽은 이영경 시의원, 오른쪽은 박종각 시의원 © 뉴스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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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의원이 서현동의 한 정육점에 들러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뉴스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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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의원(가운데)이 분식점에 들러 어묵을 먹고 있다. 왼쪽은 박종각 시의원, 오른쪽은 이영경 시의원 © 뉴스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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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안철수(성남 분당갑)의원이 지난 15일 단수공천이 확정된 후, 주말에도 지역구 곳곳을 누비며 지역현안을 챙기고,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는 등 평소와 다를 바 없는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안 의원은 17일 토요일 오후 3시 열린 국민의힘 이수정 수원정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후, 곧바로 분당으로 복귀해 지역구 곳곳을 누볐다.
여느 때와 같이 밝은 표정으로 자신의 지역구인 서현동 일원을 걸어 다니면서, 공원과 주변 시설물들을 일일이 살펴보며 꼼꼼하게 점검을 했다.
또, 시민들을 만나면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민원을 청취하며 민생을 직접 챙겼다.
안철수, 연예인 같은 인기... 사진 찍기 위해 긴 줄 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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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의원과 사진을 찍기 위해 시민들이 모여들고 있다. 원 안은 안철수 의원 © 뉴스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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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의원과 사진을 찍기 위해 긴 줄이 서 있다. © 뉴스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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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의원이 아이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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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의원과 저녁 늦게까지 동행한 시도의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경기도의회 방성환 의원, 성남시의회 박종각·김종환 의원, 안 의원, 성남시의회 이영경·김보석 의원 © 뉴스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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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진 이후 저녁에도 서현역 AK플라자 주변 로데오거리에 안철수 의원이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기 위해 잰걸음에 나섰다.
AK플라자 광장에선 안 의원을 알아본 시민들이 사진을 찍자며 모여들었다. 특히,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인기가 높았다.
또, 자리를 옮겨 인근 로데오거리에서도 안 의원과 사진을 찍자며 긴 줄이 생겼다. 이곳도 마찬가지로 청소년과 청년들의 호응이 높았다.
상가를 찾았다가 안 의원을 보고 친구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는 한 청년은 "단톡방에 올려 친구들에게 알려야겠다"며 기자에게 웃으며 말했다.
국민의힘 취약층이자 총선 케스팅보트로 평가되는 청년들에게 인기가 높자 안 의원은 한껏 고무된 표정이었다.
안 의원은 "평소처럼 지역을 둘러보며 많은 주민들로부터 의견을 듣고, 민생을 챙기고 있다"고 전하면서, "4월 10일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반드시 압승을 해 윤석열정부의 국정안정을 이루어야한다"며 "낮은 자세로 분당 재건축 등 지역현안을 끝까지,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안 의원의 민생 현장방문에는 경기도의회 방성환 의원, 성남시의회 이영경·박종각·김보석·김종환 의원 등이 동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