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아빠’ 與김민수, 국회의원 세비 6억 전액 ‘요보호아동’ 위해 기부 약속- 국제어린이양육기구에 13년간 장기간 후원한 행보도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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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수 예비후보(사진제공 김민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 뉴스브레인 |
김민수 국민의힘 성남분당(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5일 국회의원 당선 시 ‘국회의원 세비 6억원 전액’을 요보호아동(보호 필요 아동)을 위해 전액기부할 것임을 밝혔다. 요보호아동은 ‘부모 및 그 밖의 보호자에게 여러 요인으로 인해 보호, 양육되지 못하는 18세 미만의 아동’을 말한다.
다섯(4남1녀) 자녀를 둔 ‘분당 다둥이 아빠’로도 유명한 김 예비후보는 사랑의 손길이 닿지 못하는 요보호아동들을 위해 국회의원 세비 6억원을 전액기부를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의 모든 아이들은 사랑받고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며 “나의 다섯 아이뿐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아이들이 사랑 속에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와 김 예비후보 부인은 ‘컴패션(국제어린이양육보호기구)’에 지난 2010년 3월부터 지난 2023년 4월까지 13년간 요보호아동들을 위해 장기간 후원(어린이양육금·생일선물금·크리스마스선물금)을 펼치며 후원 어린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지원했고,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보육원 봉사활동도 지속해 왔을 만큼 요보호아동에 대한 관심이 깊다.
◆김민수, 분당 아이들 위한 공약으로 ‘머내 별자리 공원’ 발표
![]() ▲ 머내 별자리 공원 공약.(자료제공 김민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 뉴스브레인 |
김 예비후보는 ‘국회의원 세비 6억 전액 요보호아동 위한 기부’를 밝히기 전부터 아이들을 위한 공약에 많은 고심을 기울였다.
앞서 김 예비후보는 분당의 아이들을 위한 공약으로 ‘머내 별자리 공원’ 공약을 발표해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이끌었다. 해당 공약엔 ▲어린이 천문대 건립 ▲우주천문도서관 건립 ▲숲속 놀이터 조성 등으로 구성됐다.
김 예비후보의 ‘머내 별자리 공원’ 공약은 그간 분당에 아이들이 뛰어놀 공간이 부족해 제기됐던 민원의 연장선상이기도 하다.
김 예비후보는 “분당이 고향이 될 아이들이 분당에서 별과 하늘을 보고 성장했으면 좋겠다”며 “자연과 함께 성장하며 천문학적 다각도의 지식을 쌓아나가며 우리 아이들이 가슴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라는 아버지의 마음에서 고민하고 생각했던 정책이 ‘머내 별자리 공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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