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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지적하자, 바로 조치...
분당 - 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백현지하차도에서 정자지하차도까지 차선분리대 하부엔 모래, 쓰레기 등 온갖 이물질이 쌓여 있어 도시 미관을 헤침은 물론, 바람 등에 흩날릴 경우 자칫 차량에 피해를 줄 수도 있어 도로 유지관리 부서인 분당구청 건설과 관계자에게 관련 영상을 5월 30일 보내주었다.
며칠 후 분당구청 건설과 관계자는 "청소 관련부서와 협의하여 이물질을 제거 조치하였다"고 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