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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각 성남시의원,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 나라이아나(Narayana) 도시개발부 장관 일행 판교 소각장 방문 안내

10월 1일 오후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 도시개발부 장관 등 일행, 분당 판교 소각장 방문

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5/10/02 [13:51]

박종각 성남시의원,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 나라이아나(Narayana) 도시개발부 장관 일행 판교 소각장 방문 안내

10월 1일 오후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 도시개발부 장관 등 일행, 분당 판교 소각장 방문

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 입력 : 2025/10/02 [13:51]

 

▲ 1일 오후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 나라이아나(Narayana) 도시개발부 장관(맨 오른쪽) 등 일행들이 분당 판교 소각장을 방문, 관계자들로부터 판교 테크노밸리 사업 등과 관련한 설명을 듣고 있다. 왼쪽에서 시계방향으로 두번째가 박종각 성남시의원(사진제공 박종각 성남시의원)  © 뉴스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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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후 분당 판교 소각장에서 박종각 성남시의원(왼쪽)이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 나라이아나야 장관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 박종각 성남시의원)  © 뉴스브레인

 

 

10월 1일(수)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 나라이아나(Narayana) 도시개발부 장관과 카나 바부(Kanna Babu) 수도권개발청 청장, 그리고 글로벌 테마파크·리조트 개발 전문기업인 GTRH(Global Themepark Resort Holdings)의 필립 윤 회장을 비롯한 해외 대표단이 성남시를 방문하여 박종각 성남시의원(국민의힘 이매·삼평동 지역구, 가천대 객원교수)과 함께 판교 IC 인근 판교 소각장을 찾아 성남시의 선진적인 에너지·환경 관리 경험과 정책을 공유했다.

 

이번 방문은 안드라프라데시주 신수도 아마라바티(Amaravati) 건설과 관련해 ▲스마트시티 개발 ▲폐기물 재활용 및 에너지 플랜트 운영 ▲테마파크 및 산업단지 개발 ▲하천·수변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표단은 성남시의 선진적인 폐기물 처리 및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직접 살펴보고, 도시 인프라와 자원순환 정책을 벤치마킹하며 신도시 건설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했다. 특히 성남시 판교의 첨단 폐기물 소각 및 에너지 회수 시설을 둘러보며 한국이 축적해온 도시형 에너지 관리와 자원순환 노하우에 큰 관심을 보였다.

 

성남시는 국내 지자체 중에서도 폐기물 처리 효율화, 신재생 에너지 도입, 친환경 정책 확산을 선도적으로 추진해온 도시로, 이러한 경험이 인도의 신도시 건설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나라이아나 도시개발부 장관은 “짧은 시간 안에 성남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첨단 도시로 성장한 것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며, “성남의 선진적인 도시정책과 글로벌 민간기업의 역량, 그리고 인도의 대규모 도시 개발 수요가 맞물려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도와 대형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필립 윤 회장도 “인도의 신수도 개발 과정은 GTRH가 한국에서 추진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와 깊은 연관성이 있다”며, “도시 인프라와 문화·관광산업이 함께 어우러지는 협력 모델을 양국이 만들어간다면 세계적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종각 성남시의원은 “성남의 경험이 안드라프라데시 주 신도시 건설 과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글로벌 도시 간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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