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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정책보좌관들 잇달아 사직... 최근 조승철,박웅서씨 새로 임용

정책보좌관 3명 중 2명 교체... 잔여 임기 남아 있는데도 사직 궁금증 낳아

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5/10/30 [09:31]

성남시 정책보좌관들 잇달아 사직... 최근 조승철,박웅서씨 새로 임용

정책보좌관 3명 중 2명 교체... 잔여 임기 남아 있는데도 사직 궁금증 낳아

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 입력 : 2025/10/30 [09:31]

 

▲ 성남시청사  © 뉴스브레인

 

 

성남시 정책보좌관들이 최근 잇달아 사직을 하고, 그 후임자를 새로 임용하는 등 비서실 진용을 일부 개편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남시에 따르면 정책보좌관 배봉수씨는 10월 13일, 김문권씨는 10월 23일자로 사직하고, 후임자로 조승철씨는 10월 20일, 박웅서씨는 10월 27일자로 임용됐다. 시 정책보좌관 3명 중 이규봉씨를 제외한 2명이 교체가 된 셈이다.

 

임기제공무원 신분인 정책보좌관은 관련 규정에 따라 임기가 1년이지만, 재 계약을 하며 임기를 연장할 수가 있다. 그러나, 배봉수·김문권 정책보좌관은 잔여 임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사직을 하여 여러 궁금증을 낳고 있다.

 

한편, 새로 임용된 조승철·박웅서 정책보좌관의 임기는 제8대 신상진 성남시장의 임기만료일인 2026년 6월 30일까지다.

 

사직을 한 전 정책보좌관 A씨는 뉴스브레인과 통화에서 "건강상의 이유로 사직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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