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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제가 다 확인합니다!"... 신상진 성남시장, 2026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본지 기자 콕 짚어서 발언 '눈길'

- 14일 신년 기자회견장에는 200여 명의 출입 기자들 참석 취재
- 신 시장, "언론의 역할은 시정을 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동반자" 강조

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6/01/21 [10:09]

〔영상〕 "제가 다 확인합니다!"... 신상진 성남시장, 2026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본지 기자 콕 짚어서 발언 '눈길'

- 14일 신년 기자회견장에는 200여 명의 출입 기자들 참석 취재
- 신 시장, "언론의 역할은 시정을 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동반자" 강조

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 입력 : 2026/01/21 [10:09]

 

 

(이 영상은 '성남tv' 에서 가져왔습니다. 영상 일부를 편집해서 자막을 넣었습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난 1월 14일 오전 11시 시청 한누리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민선 8기 지난 3년 반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을 향한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 구상을 설명했다. 

 

특히, 이날 200여 명의 출입 기자들이 참석한 신년 기자회견에서 신 시장은 기자들과의 질의답변 중 지역 언론의 역할 등을 강조하면서, 본지 기자를 콕 짚어서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신 시장은 본지 기자를 호명하면서 "김기태 기자님도 계시지만 아주 그냥 곳곳에 도로가 파였다. 아주 고발을 많이 하세요"라면서, "저는 좋아합니다. (보도 기사를) 제가 다 확인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 시장은 "우리 언론의 역할이 정말 시정을 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동반자니까, 협력하는 26년 됐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덧붙였다.

 

 

〔신상진 시장 발언 중 일부 발췌〕

 

사실은, 저는 우리 지역 언론들 또 우리 종사하시는 분들께서 그러한 현장에 이런 것들을

 

제가 우리 또 김기태 기자님도 계시지만, 아주 그냥 곳곳에 도로가 파였다. 아주 고발을 많이 하세요.


저는 좋아합니다. 그걸 보면 제가 부서에다가 이거 뭐야, 이거 확인해 봐.


왜 이렇게 돼 있어, 왜 이게 보도부에 균열이 가 있어, 제가 다 확인합니다.


그래도 안 되는 거 있으면 저한테 좀 오세요.

 

하여튼 언론의 역할이 정말 우리 시정을 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우리 또 동반자니까, 부서에서 잘 계획을 짜시고, 좀 협력하는 26년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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