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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브레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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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인특례시, ‘가수 전영록‧하남석‧이정선‧이철식‧박현호’ 홍보대사 위촉]]></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210</link>
       <description><![CDATA[<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53626947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6일 시청 접견실에서 이상일 시장(가운데)과 박현호(왼쪽 첫째), 이철식(왼쪽 둘째), 하남석(오른쪽 셋째), 이정석(오른쪽 둘째), 전영록(오른쪽 첫째) 홍보대사와 위촉식 후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 용인특례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6일 가수 전영록‧하남석‧이정선‧이철식‧박현호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p><p> </p><p>이상일 시장은 이날 접견실에서 이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용인의 대중문화예술 등 시정에 대해 잘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p><p> </p><p>전영록‧하남석‧이정선‧이철식‧박현호 씨는 오는 2028년 4월 5일까지 용인의 각종 축제와 행사 등에 참여하는 등 홍보대사 활동을 한다.</p><p><br /> 이상일 시장은 “국민들에게 좋은 음악과 기쁨을 선사해 주신 전영록‧하남석‧이정선‧이철식 선생과 박현호 씨께서 용인특례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홍보대사를 맡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들께서 매우 반가워할 것이므로 용인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앞으로 멋진 역할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p> </p><p>80년대 대표곡 불티, 종이학 등 가요계의 아이콘이자 영화,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 온 만능 엔터테이너 가수 전영록 씨는 용인에 거주했던 인연을 바탕으로 시 홍보대사를 수락했다.</p><p> </p><p>가수 하남석 씨는 '밤에 떠난 여인'으로 시대를 풍미하며 서정적인 포크 음악의 정수를 보였고, 가수 이정선 씨는 '해바라기' 멤버이자 신촌블루스로 활동한 한국 포크 블루스 음악의 대부로 불린다.</p><p> </p><p>가수 이철식 씨는 포크 듀오 둘다섯의 멤버로 포크 음악의 정서를 지켜온 중견 가수이자 '그날' 등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실력파 작곡가다.</p><p> </p><p>가수 하남석‧이정선‧이철식 씨 모두 용인에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예술인이자 시민으로서 시의 문화‧예술 품격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p><p> </p><p>용인에서 나고 자란 가수 박현호 씨는 보이그룹 탑독의 메인보컬 출신으로 각종 방송에 출연해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고향 용인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자부심을 바탕으로 젊고 역동적인 용인의 모습을 대내외에 적극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p><p> </p><p>시는 원로 가수인 하남석‧이정선‧전영록‧이철식 씨부터 용인 출신의 젊은 트로트 가수 박현호 씨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p><p> </p><p>이날 위촉으로 시는 총 홍보대사 13명을 위촉했다.</p><p> </p><p>시는 지난 2023년 7월 배우 민우혁 씨를, 지난 2024년 11월 가수 김경호‧방송인 윤정수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데 이어 지난 3일에는 방송인 김미화‧안재모 씨, 스노보드 국가대표인 유승은 선수, 유튜버 최창훈‧채세하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p><p> </p><p>시는 홍보대사들이 문화예술, 스포츠, 뉴미디어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만큼 다채롭게 용인특례시를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1:10: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210</guid>
     </item> 
	  <item>
       <title><![CDATA[이서영 경기도의회 의원, 야탑역 시설개량사업 추진 성과 강조... “82억 투입, 교통약자 이동환경 개선 기대”]]></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20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5121458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이서영 의원.(사진제공 경기도의회)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31일(화) 분당선 야탑역 노후 역사 시설개량사업이 2026년 7월 착공될 예정이라고 밝히며, 해당 사업이 문제 제기와 개선 요구를 통해 추진된 성과임을 강조했다.</p><p> </p><p>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82억원이 투입되는 시설개선 사업으로, 대합실·승강장·화장실 등 주요 시설의 마감재 교체와 함께 보행약자를 위한 에스컬레이터 8대(4개소 상·하행) 설치가 포함된다.</p><p> </p><p>야탑역은 개통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나며 시설 전반이 노후화됐고, 특히 내부 계단 구간에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돼 있지 않아 노약자와 유모차 이용자 등 교통약자들의 이동 불편과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p><p> </p><p>또한 역사 내 화장실의 경우 화변기가 많아 이용에 불편이 크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으며,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양변기 확대 필요성도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p><p> </p><p>이서영 도의원은 이러한 문제 개선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으며, 국가철도공단과의 협의를 통해 이번 시설개량사업에 야탑역 에스컬레이터 설치가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왔다.</p><p> </p><p>공사는 당초 2025년 11월 착공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조정되면서 2026년 7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p><p> </p><p>이서영 도의원은 “야탑역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주요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기본적인 이동편의시설이 부족했다”며, “이번 사업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쾌적한 공간에서 안전한 이용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p>이어 “착공 일정이 조정된 만큼 사업이 지연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4:4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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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박재용 경기도의회 의원, 특수교육 현장 의견 수렴 위한 정담회 개최]]></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20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53147981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3일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특수학급 학부모 정담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 경기도의회)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3일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특수학급 학부모 정담회’를 개최하고, 특수교육 현안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p><p> </p><p>박재용 의원은 “최근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교육 환경과 지원체계는 여전히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특수학교 설립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것과 함께, 교육과정과 인력, 지원체계 전반을 현장에서 다시 살펴보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정담회에서는 (가칭)양주1특수학교 설립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신학기 특수교육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했으며,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양주시청, 경기도재활보조공학기기센터,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어린이집 관계자와 학부모 등이 참석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p><p> </p><p>이날 정담회에서는 (가칭)양주1특수학교 설립 추진 경과가 공유됐다. 해당 학교는 양주시 삼숭동 일원에 약 1만5천㎡ 규모로 조성되며, 유치원 및 초등 과정 중심의 약 30학급 규모로 설립이 추진되고 있다. 총사업비는 약 500억 원 수준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2029년 9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p><p> </p><p>아울러 ▲2024년 설립 필요성 논의 및 후보지 검토 ▲2025년 학교설립계획심의 통과 ▲교육과정 분리 운영 사례 조사 ▲교육환경보호위원회 재검토 등 단계별 추진 상황이 설명됐으며, 향후 교육공동체 의견 수렴과 중앙투자심사 등 주요 행정 절차를 거쳐 설립이 추진될 예정이다.</p><p> </p><p>이와 함께 양주 지역 특수교육 여건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최근 4년간 특수교육 대상자가 약 40% 증가해 1,000명을 넘어섰으며, 초등 과정의 경우 입학 경쟁률이 3:1에 달하는 등 교육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 공유됐다. 이로 인해 미배치 및 취학유예 사례가 발생하고, 기존 특수학교의 과밀 문제도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 </p><p>이에 따라 교육당국은 특수교육의 ‘전문화’와 ‘다양화’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유·초등 과정과 중·고·전공과 과정을 분리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는 연령별 발달 특성에 맞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진로·직업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타 지역에서도 유사한 운영 사례가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 </p><p>정담회에서는 신학기를 맞아 특수학급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현안도 논의됐다. 학부모들은 특수학급 지원 인력의 배치 기준과 지역 간 형평성 문제, 학생 개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 지원 확대 필요성 등을 제기했으며, 참석자들은 이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제도 개선 필요성에 의견을 모았다.</p><p> </p><p>아울러 경기도재활보조공학기기센터를 통해 보조공학기기 지원 제도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으며, 보다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4월 중 추가 정담회를 개최해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p><p> </p><p>박재용 의원은 “특수교육은 일부를 위한 정책이 아니라 우리 교육정책의 중요한 축”이라며 “급격히 증가하는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 설립과 함께 교육과정, 인력, 지원체계 전반을 함께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이어 “2023년 처음 학부모 정담회를 시작할 당시에는 절박한 목소리가 많았지만,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특수학교 설립 추진이라는 의미 있는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와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4:4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208</guid>
     </item> 
	  <item>
       <title><![CDATA[이천시, '제27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 개최]]></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20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51326912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4월 5일(일) 이천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제27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가 열렸다. 김경희 시장과 참가자들이 출발선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이천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이천시(시장 김경희)는 4월 5일(일) 이천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제27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대회는 이천시체육회(회장 김영우)가 주최하고 이천시체육회, 이천시육상연맹(회장 안석환), 전국마라톤협회(회장 장영기)가 공동 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6,700여 명의 마라톤 동호인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p><p> </p><p>이날 행사는 오전 7시 30분부터 축하공연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이 이어졌으며, 김경희 이천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하여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회는 하프코스, 10km, 5km로 나누어 참가자들의 수준과 취향에 맞게 진행됐다.</p><p> </p><p>또한 현장에서는 페이스페인팅, 다트게임 등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안전하고 질서 있는 운영 속에 모든 일정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p><p> </p><p>이번 대회는 봄철을 맞아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이천도자기축제 홍보 등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p><p> </p><p>김경희 이천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는 시민과 전국 마라톤 동호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표적인 체육 행사”라며 “안전하게 완주하셔서 이천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4:42: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207</guid>
     </item> 
	  <item>
       <title><![CDATA[이오수 경기도의회 의원, 광교도청로 확장공사 관련 간담회 개최… “재검증 통해 주민 안전 최우선 반영해야”]]></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20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45853718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은 3일 수원시청에서 광교도청로 확장공사와 관련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열었다. 이오수 의원(왼쪽에서 다섯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경기도의회)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3일 수원시청에서 광교도청로 확장공사와 관련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열고, 교통영향과 주민 안전 문제를 집중 점검했다.</p><p> </p><p>이날 간담회에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경기도 융합타운 조성팀, 수원시 관계자, 광교입주자대표협의회, 자연앤힐스테이트 아파트 입주자대표 등이 참석해 공사 추진의 타당성과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p><p> </p><p>현재 광교도청로는 교통 정체가 크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3차선 확장공사가 추진되면서, 오히려 아브뉴프랑 사거리 구간에서 차로가 2차선으로 축소되는 구조가 되어 사고 위험 증가와 꼬리물기 등 교통 혼잡이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p><p> </p><p>이오수 의원은 “현장의 실제 교통 상황과 주민 체감도를 고려할 때, 단순한 도로 확장이 반드시 교통 개선으로 이어진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특히 병목 구간이 발생하는 구조라면 오히려 정체를 유발할 가능성도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아울러 녹지 훼손 문제와 관련해 이 의원은 “도청로 녹지대의 소나무는 10년 넘게 조성되어 온 상징적인 공간인데, 일부 수목이 제거되는 상황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가능한 범위 내에서 원상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점검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에 따라 참석자들은 광교도청로의 실제 교통량과 혼잡도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수원시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교통영향평가를 재검증하는 방향에 의견을 모았다.</p><p> </p><p>이번 논의는 앞서 진행된 주민 간담회와 영통구청장 간담회에 이어 수원시 부시장 간담회까지 이어지는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단계적으로 수렴해 도출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p> </p><p>이오수 의원은 “이번 한 주 동안 세 차례의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확인하고 조율해 나가고 있다”며 “행정이 일방적으로 추진하기보다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p><p> </p><p>이어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안전과 효율성을 모두 고려한 합리적인 대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끝까지 점검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1:5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대표기자 김기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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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하남시, ‘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제20회 이동시장실 위례서 성료]]></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20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44405537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4월 3일 위례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동시장실을 찾은 주민의 건의에 이현재 시장이 응답하고 있다.(사진제공 하남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 4월 3일 위례권역에서 개최한 ‘제20회 이동시장실’을 끝으로 2026년 상반기 이동시장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p> </p><p>지난 3월 4일 원도심을 시작으로 미사, 감일권역을 순회하며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해 온 하남시는, 이번 위례권역 이동시장실을 통해 주민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히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p> </p><p>하남시 이동시장실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된 대표적인 소통 채널로, 올해 상반기 동안 각 권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왔으며, 특히 이번 위례 이동시장실은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20회차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p><p> </p><p>위례권역에서 열린 제20회 이동시장실에는 위례지역 주민들이 방문하여 교통 체계 개선, 문화시설 확충, 생활 인프라 보완 등 지역 현안에 대해 하남시장에게 의견을 제시하였다.</p><p> </p><p>특히 교통 체계 개선, 문화시설 확충 등의 의견이 많았으며, 이에 대해 트램역과 마을버스 연계, 버스 배차시간 조정, 위례복합체육시설 2026년 7월 개관 등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p><p> </p><p>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한 달여간 원도심부터 위례까지 발로 뛰며 시민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동시장실에서 주신 소중한 의견들은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하남시는 이번 상반기 이동시장실에서 접수된 민원 사항들에 대해 사후 관리 카드를 작성하고, 정기적인 이행 점검을 통해 사후관리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1:55: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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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대표 인디게임 축제 ‘2026 인디크래프트’ 참가 모집 시작]]></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20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42755528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인디크래프트' 참가 개발사 모집 홍보물.(자료제공 성남산업진흥원)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성남산업진흥원(원장 차광승)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회장 황성익)가 'K-인디게임'을 발굴하고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2026 인디크래프트' 참가 개발사 모집을 시작한다.</p><p> </p><p>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디게임 행사 '2026 인디크래프트'의 출품작 모집은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p><p> </p><p>대한민국의 인디게임 개발사 및 팀 또는 개인 개발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게임 영상이나 소개 텍스트 등 출품작을 소개할 수 있는 자료만 갖추면 제출이 가능하다.</p><p> </p><p><span class="bold">□ 우수 TOP 개발사를 위한 지원 혜택 대폭 확대</p><p>인디 개발사의 성장을 위해 매년 새로운 지원 항목을 선보이는 인디크래프트는 올해도 오프라인 전시에 참여하는 TOP 50 선정 개발사를 대상으로 강화된 혜택을 제공한다.</p><p> </p><p>국내 부문 TOP 1 상금을 지난해 대비 대폭 인상하여 최대 4,000만 원을 수여하며,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약 4만여 명이 방문하는 성남시 복합문화축제 'GXG 2026'과 연계해 오프라인 전시를 진행한다.</p><p> </p><p>이를 통해 참관객과 유저들에게 우수한 인디게임을 직접 선보일 기회를 제공한다.</p><p> </p><p>특히 올해는 최우수 TOP 3 개발사 선정을 위해 다양한 게임 플레이로 무장한 FGT 유저 심사단을 운영, 더욱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p><p> </p><p><span class="bold">□ 새롭게 마련한 해외 진출 지원 프로그램</p><p>오프라인 전시 기간 중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 유럽, 일본,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 권역의 글로벌 퍼블리셔 및 투자사와 직접 만날 수 있는 'K-콘텐츠 수출상담회(가칭)'를 개최한다.</p><p> </p><p>인디크래프트 선정 개발사 중 글로벌 진출을 준비 중인 곳이라면 누구나 비즈매칭을 신청할 수 있다.</p><p> </p><p>또한 세계 3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여 K-인디게임 알리기에 앞장선다.</p><p> </p><p>특히 해외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게임 시연과 네트워킹을 확대해 높아진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p><p> </p><p>아울러 AI를 활용한 3D 솔루션 및 데이터 분석 관련 온·오프라인 강연을 개최하는 등 개발사들의 기술적 역량 강화도 지원한다.</p><p> </p><p>이덕희 성남산업진흥원 전략산업본부장은 "성남은 국내 게임산업의 중심지로서, 인디크래프트는 숨어 있는 개발사들이 세상과 만나는 가장 중요한 통로 중 하나"라며 "올해는 해외 전시 지원과 해외 진출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한 만큼,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갖춘 개발사들이 이 기회를 통해 글로벌 무대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황성익 인디크래프트 공동조직위원장은 “올해도 대한민국 인디게임 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개발사들의 성장을 뒷받침할 새로운 지원사업을 대거 준비했으니, 우수한 역량을 갖춘 인디게임 개발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p><p> </p><p>'2026 인디크래프트' 출품 및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포털 사이트에서 '인디크래프트'를 검색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운영 사무국(indiecraft@k-mga.or.kr)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1:55: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204</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공공의료원 6개소 ‘AI 통합 의료체계’ 구축. 사업자 공모]]></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20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3/202603083345951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청사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경기도는 도내 공공의료원에 인공지능(AI)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AI 중심 공공의료원 조성 사업’의 사업자 공모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p><p> </p><p>AI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은 CT·X-ray 등 의료영상을 인공지능이 분석해 의료진의 판독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과 연계해 촬영된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진단 참고 정보를 제공해 판독 속도와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p><p> </p><p>앞서 도는 지난해 수원·안성·이천병원 등 3개 공공의료원을 대상으로 AI 진단보조 실증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AI 활용 건수가 2만 건을 넘었고, 영상 판독 보조와 의료진 업무 부담 완화 등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p><p> </p><p>올해는 이를 기반으로 사업 대상을 의정부·파주·포천병원까지 포함한 6개 공공의료원으로 확대한다. 각 기관이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AI 시스템을 통합해 공동 활용 체계를 구축하고, 영상판독 지원 기능을 강화해 의료원 간 서비스 격차를 줄이는 데 중점을 둔다.</p><p> </p><p>공모는 민간위탁 방식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6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청 방문 접수로 할 수 있다.</p><p> </p><p>신청 대상은 공공기관, 지방공사·공단, 비영리법인 또는 협회 등 관련 법인이다. 최근 3년 이내 AI·ICT 플랫폼 구축, 의료정보시스템 연계, 공공부문 AI 사업 수행 실적을 보유한 기관이면 참여할 수 있다. 세부 자격요건과 제출서류는 경기도 누리집(gg.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p><p> </p><p>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은 “공공의료에서의 AI 활용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도민의 건강을 더욱 촘촘히 지키는 혁신 행정의 실천”이라며 “경기도는 도민과 의료진의 수요에 맞는 AI 체계를 구축해 공공의료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1:54: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203</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도시개발공사 중원도서관,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 선정]]></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20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43959711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원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15일부터 운영한다.(사진제공 성남도시개발공사)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직무대행 박경섭) 중원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1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p><p> </p><p>이번 사업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시행한다.</p><p> </p><p>‘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해 독서 흥미를 유발하고 정보·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국비 지원 사업이다.</p><p> </p><p>중원도서관은 사업 선정에 따라 지역 내 ‘상대원푸른학교’ 아동들을 대상으로 4월 15일부터 7월 29일까지 약 4개월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p><p> </p><p>주요 프로그램은 ▲독서논술 강좌 ▲저자 강연 ▲도서관 견학 ▲기관 도서대출 서비스 등으로 아이들의 사고력 및 문해력 신장과 독서 경험 확장에 중점을 둔다.</p><p> </p><p>특히 이번 과정에는 교육심리상담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독서심리·논술 1급 자격을 보유한 10년 이상의 베테랑 강사가 참여해 아동의 심리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수업을 진행한다.</p><p> </p><p>동시에 도서관 평생교육 재능 강사들이 ‘책 읽어 주세요’ 활동과 수업 보조로 참여해 교육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p><p> </p><p>아울러 도서관이 보유한 XR(확장현실), AR(증강현실) 등 최신 디지털 콘텐츠를 독서 활동에 접목해 아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p><p>이를 통해 책과 도서관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고, 장기적으로는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중원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차별 없이 독서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5:53: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202</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에너지절약 캠페인 실시...성남시장 참여 속 400여명 동참]]></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20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44123736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는 4월 13일 야탑역 광장에서 성남시민과 에너지 3사가 함께하는 에너지절약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신상진 시장(앞줄 가운데)과 참가자들이 거리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 성남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성남시는 4월 13일 야탑역 광장에서 성남시민과 에너지 3사가 함께하는 에너지절약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캠페인은 자원 위기에 대응하고 에너지절약 실천 의지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성남시장을 비롯해 성남시민, 관내 에너지 3사인 남동발전, 한국지역난방공사, 코원에너지서비스, 성남시 산하기관 등 약 400명이 참여해 민·관 협력 기반의 에너지 절약 실천 의지를 다졌다.</p><p> </p><p>행사에서는 에너지절약 결의문을 낭독하며 일상 속 절약 실천에 대한 공동 의지를 표명했으며, 이후 성남시장과 참가자들이 함께 야탑역 일대에서 가두행진을 진행했다.</p><p> </p><p>참가자들은 피켓과 홍보물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과 실천 방법을 알리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p><p> </p><p>특히 현장에서는 적정 실내온도 유지, 대기전력 차단, 고효율 가전제품 사용,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에너지 절약 수칙을 중심으로 안내해 시민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p><p> </p><p>성남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성남시민의 작은 실천이 자원위기 극복에 큰 힘이 됩니다”라는 참여형 에너지절약 운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공공기관과 에너지 관련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지역 전반에 에너지 절약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p><p> </p><p>신상진 성남시장은 “에너지 절약은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자원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1:39: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201</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16일 환경 분야 종사자 240명 탄소중립·기후위기 대응 교육]]></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20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060301997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청사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4월 16일 오전 10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환경 분야 종사자 240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기후 위기 대응 교육’을 한다.</p><p> </p><p>이번 교육은 환경 분야 종사자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돼 환경교육사, 환경생태학습원 기간제 근로자, 자연환경 모니터, 시민 악취 현장 조사단, 자원순환가게·자원순환관리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관리자, 공원·등산로·하천환경 관리원, 개인하수시설 악취저감시설 점검원 등이 참여한다.</p><p> </p><p>교육은 신숙희 수원시 기후변화 체험교육관 소속 강사가 맡는다.</p><p> </p><p>기후 위기 시대 우리가 직면한 재난, 분야별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방안 등을 교육 내용으로 다룬다.</p><p> </p><p>성남시의 2050 탄소중립 중장기 목표와 탄소중립·기후 대응 정책도 공유한다.</p><p> </p><p>환경 분야 종사자들의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 정책에 관한 이해도를 높여, 각자 현장에서 실천과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p><p> </p><p>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의 탄소중립 실천 확산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1:3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건설/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200</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 지역별 3곳서 열어]]></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9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40610336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해 4월 12일 수정구 수진공원에서 열린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 때 운영한 홍보 부스에서 참가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 성남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치매 조기 예방에 관한 시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수정·중원·분당 지역 3곳에서 일정별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p><p> </p><p>지역별 걷기 일정과 코스는 △4월 17일 오전 10시~낮 12시 중원구 성남종합운동장 주경기장 2㎞ 구간 △4월 22일 오전 10시~낮 12시 수정구 태평공원 1㎞ 구간이다.</p><p> </p><p>오는 9월 중엔 분당구 중앙공원 중앙광장 1.6㎞ 구간에서 치매 극복 걷기 행사가 예정돼 있다.</p><p> </p><p>시는 각 행사일에 치매 예방 실천 다짐, 치매 정보 팩트 체크, 치매 예방 수칙 333등을 알려주는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p><p> </p><p>웃음 치료, 나무 퍼즐 맞추기, 숫자판 오재미 등 인지 활동 프로그램도 운영해 참여 주민들에게 치매 정보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p><p> </p><p>이번 치매 극복 걷기 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p> </p><p>참여 하려면 행사 당일 현장으로 오면 된다.</p><p> </p><p>시 관계자는 “치매는 개인의 문제만이 아닌 가족과 사회 전체의 문제인 만큼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다”면서 “이번 행사가 치매 예방 수칙을 숙지해 일상생활 속에서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 </p><p>지난해 말 기준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에 등록된 치매 환자는 6085명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1:38: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99</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개발제한구역 기획부동산 사기피해 주의 안내문 배부]]></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9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4471542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개발제한구역 기획부동산 사기 피해 주의 종합안내문 (겉지)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44750482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개발제한구역 기획부동산 사기 피해 주의 종합안내문 (속지)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최근 개발이 불가능하거나 제한적인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 토지를 곧 해제될 것처럼 속여 고가에 판매하는 이른바 ‘기획부동산’ 사기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 주의를 당부하고, 안내문을 제작·배부한다고 밝혔다.</p><p> </p><p>시 관계부서에 따르면, 일부 기획부동산 업체들은 상적동·금토동·고등동·갈현동·상대원동 일대 개발제한구역 임야를 집중 매수한 뒤 이를 소규모(약 200㎡ 내외)로 분할해 판매하거나, 인근 개발사업과 연계된 것처럼 홍보하며 전원주택이나 아파트 건축이 가능한 것처럼 허위·과장 광고를 통해 투자자를 모집하는 수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p> </p><p>이에 시는 ‘기획부동산 사기 피해 주의 당부 및 행정 종합 안내문’을 각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하고, 주요 사기 유형과 대응 요령, 행위 제한 및 행정처분 기준 등을 시민에게 알릴 계획이다.</p><p> </p><p>안내문에는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 등을 통한 개발 가능 여부 사전 확인 △계약 전 등기부등본 및 공유지분 여부 확인 △조합원 모집 등 투자 권유 시 사실관계 검증 △시·구청 문의를 통한 추가 확인 등 피해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요령이 담겼다.</p><p> </p><p>이와 함께 개발제한구역 내에서는 건축물 신축과 토지 형질 변경 등 각종 행위가 엄격히 제한되며, 허가 없이 이를 위반할 경우 이행강제금 부과, 원상복구 명령, 고발 등 행정처분이 뒤따를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허가 또는 신고를 통해 가능한 행위와 제한 행위를 구분해 시민들이 혼동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p><p> </p><p>성남시는 이번 안내문 배포를 통해 사전 예방 효과를 높이고 개발제한구역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확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1:38: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98</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재개발·재건축'에 2조원 지원한다]]></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9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40646145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4일 오전 신상진 성남시장이 시청 모란관에서 '시민체감 재개발·재건축 지원 정책'에 관해 발표하고 있다.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4일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총 2조원을 투입하는 ‘시민 체감 재개발·재건축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정책은 ‘노후계획도시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2026년 2월 개정되고 오는 8월 시행됨에 따라 분당 지역까지 제도적 지원이 확대되는 데 맞춰 마련된 것으로, 기존 수정·중원 지역에 이어 분당까지 지원 범위가 넓어지면서 성남시 전역에서 정비사업이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p><p> </p><p>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모란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비사업은 단순한 건설공사가 아니라 시민의 삶의 질을 바꾸고 도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이에 성남시는 2조원 규모의 재정을 투입하여, 시민 여러분의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적으로 정비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겠다”고 밝혔다.</p><p> </p><p>시는 그동안의 지원 사례를 바탕으로 2040년까지의 사업 수요를 반영해 총 2조원 규모의 재정을 단계적으로 투입하고, 시민 부담을 줄이는 데 정책의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p><p> </p><p>시 관계자에 따르면, 개정된 노후계획도시 정비법에 기반해 분당지역 전체 지원액 총 1조 868억원을 분당 정비구역 75개를 산술적으로 나눌 경우, 구역당 145억원 상당 지원규모에 해당하는 수준이다.</p><p> </p><p>우선 기반시설 설치비 지원을 통해 분당 신도시 전체 정비에 필요한 도로와 상·하수도, 지역난방 등 필수 기반시설 비용 5451억원 규모로 직접 지원하고 (간접 지원 5조1360억원 규모), 수정·중원 지역에도 6937억원을 지원해 정비사업의 공공 기반을 강화한다.</p><p> </p><p>신 시장은 “기반시설 확충은 특정 지역을 넘어 시민 모두를 위한 공공자산에 대한 투자”라며 “도시의 기반을 함께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p> </p><p>아울러 분당 지역 정비에 따른 인구 증가에 대비해 학급 증설 등 교육 인프라 확충을 시가 전액 부담함으로써 어떤 환경에서도 학생들의 학습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p> </p><p>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총 6568억원을 투입해 세입자 보상비와 이주비 대출 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주거이전비 이차보전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p><p> </p><p>신 시장은 “정든 집을 떠나, 잠시 타지로 이주해야 하는 시민들을 위해 세입자 보상비와 이주비 대출 이자의 일부를 시가 대신 부담하여, 이주 과정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드리겠다”고 밝혔다.</p><p> </p><p>이와 함께 사업 초기 단계에서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정비계획 수립 용역비 등의 명목으로 분당 726억원, 수정·중원 116억원을 투입해 사업이 보다 안정적으로 시작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p><p> </p><p>신 시장은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는 것이 곧 사업을 안정감 있게 추진하는 출발점”이라며 “시가 선제적으로 지원해 시민 참여 기반을 넓히겠다”고 말했다.</p><p> </p><p>아울러 재건축진단 비용과 전자동의 수수료,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수수료 등 사업 전 과정에 걸쳐 필요한 행정 비용을 적기에 지원해 시민 부담을 줄이고, 정비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p><p> </p><p>또한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방침을 합리적으로 적용해 용적률 산정 방식을 재검토하고 공공기여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건축·교통·교육 심의를 통합하고 특별정비계획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동시에 처리하는 통합인가 방식을 도입해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함으로써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비용 절감 효과를 함께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p><p> </p><p>신 시장은 “절차를 줄이고 인허가를 신속히 처리하는 것이 결국 시민 부담을 낮추는 길”이라며 “사업성과 속도를 동시에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p> </p><p>이와 함께 세입자의 주거 안정을 위해 사업구역 내 임대주택을 확보하고, 재개발사업 과정에서도 주거권과 생존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하며 이주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재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p> </p><p>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시민 체감 재개발·재건축 2조원 지원’은 단순한 사업 지원을 넘어 시민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살아갈 권리를 지키기 위한 약속”이라며 “원도심과 신도시가 함께 균형 있게 발전할 때 성남의 미래도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고 밝혔다.</p><p> </p><p>이어 “성남시는 탄탄한 재정 기반을 바탕으로 시민 여러분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5:5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건설/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9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이천중리 등 6개 지구 ‘입주지원 협의회’ 가동]]></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9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2/202602211718420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청사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경기도가 택지개발 및 공공주택지구 입주 초기, 기반시설 미비로 고통받는 도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입주지원 협의회’를 이천중리, 수원당수, 고양장항, 부천괴안, 성남복정1, 부천원종 등 총 6개 공공주택지구에서 가동한다.</p><p> </p><p>경기도 입주지원 협의회는 도를 중심으로 입주자대표, 해당 시군, LH·GH 등 사업시행자, 유관기관 전문가가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기구다. 단순히 민원을 접수하는 수준을 넘어 공동주택 최초 입주 후 3년 이내인 지구를 찾아가 교통안전시설 설치, 신호체계 조정, 기반시설 보수 등 입주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를 즉각적으로 해결한다.</p><p> </p><p>실제로 경기도가 2012년부터 운영한 입주지원 협의회는 지난해 12월 기준 총 55개 지구에서 접수된 주민 불편사항 4,805건 중 무려 90.7%에 달하는 4,360건을 해결 완료했다. 나머지 445건 역시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으로 분류해 도가 직접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하며 사후 관리를 지속하고 있다.</p><p> </p><p>양춘석 경기도 택지개발과장은 “신도시 입주 초기는 생활 불편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도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진통을 외면하지 않는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강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입주 초기 불편사항을 겪는 도민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또는 해당 시군 담당 부서를 통해 민원을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택지개발과(031-8008-3251) 또는 신도시기획과(031-8008-3255)로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1:5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건설/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96</guid>
     </item> 
	  <item>
       <title><![CDATA[〔단독〕 &quot;골 때린다 진짜!, 이렇게 시공해 놓고서 준공한거야?&quot;... 분당 탄천 방아교 가로등 기초 '부실시공'으로 &quot;전도&quot; 위험]]></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9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33310884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분당구 이매동 탄천 방아교 전경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354575828.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로등 하부 기초 콘크리트 부실시공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33527880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로등 하부 기초 콘크리트 부실시공. 기초 콘크리트 빈 공간(공극)을 채우기 위해 우레탄 폼을 시공한 것으로 추측된다. 기존 기초 콘크리와 금회 시공한 기초 콘크리트가 층분리 되어 있어 구조적으로 매우 취약해 보인다.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33549733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로등 하부 기초 콘크리트 부실시공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33848713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로등 하부 기초 콘크리트 부실시공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34325275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로등 하부 기초 콘크리트 부실시공. 심하게 크랙이 발생했다.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34505937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로등 하부 기초 콘크리트 부실시공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34721325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교대 구조체 부실시공 의혹. 목재가 콘크리트속에 묻혀 있다.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34829361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교대 구초제 부실 시공 의혹. 콘크리트 빈 공간(공극)을 채우기 위해 우레탄 폼을 시공한 것으로 추측된다.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34925673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교대 구초제 부실 시공 의혹. 위 사진을 확대한 모습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성남시 분당구 탄천 방아교에 설치되어 있는 일부 가로등 하부에서 기초 콘크리트 부실시공으로 인한 크랙발생과 층분리 현상 등으로 가로등이 전도 위험에 처해 있는 것이 발견됐다.</p><p> </p><p>시급히 보도교 통행 금지 및 차도 차량 제한 등 조치가 이루어지고 나서, 가로등 철거 후 콘크리트 기초를 재시공해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p><p> </p><p>또한, 일부 교대 콘크리트 구조체도 부실하게 시공한 것으로 보여져, 안전진단이나 점검을 통해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서, 재시공 또는 보수·보강 여부 등을 판단해야 할 것으로 관측된다</p><p> </p><p>기자가 지난 11일(토) 분당구 이매동지역 탄천을 횡단하는 방아교를 둘러본 결과, 일부 가로등 하부 기초 콘크리트속에 누런색을 띄며 우레탄 폼(발포재 종류)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묻혀 있는 것이 목격됐다. 기초 콘크리트를 일체화 되도록 타설하지 않고 콘크리트 구조체 속에다 우레탄 폼을 시공한 것으로 보아 콘크리트 구조체 빈 공간(공극)을 채우려 한 것으로 추측된다.</p><p> </p><p>이로 인해 가로등 하부의 기초 콘크리트가 심하게 균열이 발생하여 순식간에 가로등이 전도(넘어짐)될 우려가 있어, 성남시 도로과 등 관련부서에서 시급하게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할 것으로 진단된다.</p><p> </p><p>일부 구역의 교대 콘크리트 구조체 또한 빈 공간(공극)을 채우려고 우레탄 폼 시공을 한 것으로 보여지고, 콘크리트 구조체 속에는 목재도 육안으로 보여져 빈축을 사고 있다.</p><p> </p><p>시급성을 감안하여 토요일임에도 기자가 성남시 도로과 관계자에게 카톡으로 여러장의 사진들을 보내주자, 이 관계자는 "지적을 받고 금일(토요일) 긴급히 점검을 했다"면서, "현재 통행 금지할 상황은 아니다. 이번주 관계자들과 재점검 후 필요한 부분 조치할 계획"이라고 알려왔다.</p><p> </p><p>한편, 2023년 4월 정자교 붕괴사고를 계기로 방아교는 보도부 캔틸레버 철거 후 재가설로 결정되어, 시 도로과가 발주한 '방아교 보수보강 및 보도교 신설공사'는 49억 6천여 만원을 들여 2024년 8월 12일 착공하여 2025년 8월 11일 준공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1:4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건설/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95</guid>
     </item> 
	  <item>
       <title><![CDATA[송파구,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진행]]></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9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35802203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7 예산편성 송파구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포스터.(자료제공 송파구)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서울 송파구가 주민참여예산 규모를 확대해 공모를 진행 중이다. 주민 제안을 실제 사업으로 더 많이 반영해 실질적 통로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p><p> </p><p>송파구는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5월 1일까지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예산 규모를 전년보다 5억 원 늘린 총 15억 원으로 확대했다.</p><p> </p><p>이 같은 확대는 지난해 92건의 제안이 접수되는 등 높아진 주민 참여 흐름을 반영하고, 다양한 제안을 균형 있게 검토하기 위한 조치다.</p><p> </p><p>이 가운데 22건이 올해 본예산에 반영돼 추진되면서 정책 실행으로 이어지고 있다. 석촌호수 노후시설 개선, 송파어린이문화회관 주차환경 정비, 가락동 안산골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등 생활 밀착형 사업들이 예산에 반영되며 일상 속 불편 해소로 이어지고 있다. 주민 제안이 정책으로 구현되면서 체감도 높은 행정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평가다.</p><p> </p><p>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편성 단계부터 주민이 직접 참여해 사업을 제안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제도다. 단순 제안을 넘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생활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p><p> </p><p>올해도 사업 유형과 운영 방식은 기존 틀을 유지한다. 생활밀착형 일반사업 6억 원,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지원 사업 5억 원, 동별 현안 사업 4억 원으로 나눠 다양한 수요를 균형 있게 반영할 계획이다.</p><p> </p><p>제안사업은 단계별 검증을 거쳐 최종 예산으로 확정된다. 담당 부서와 동 지역회의 사전 검토를 시작으로 현장실사, 온라인 주민투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친 뒤 구의회 의결을 통해 반영된다.</p><p> </p><p>참여 대상은 아이디어를 가진 구민과 관내 사업체 임직원이다. 제안서에는 사업 위치와 내용, 기대효과 등을 구체적으로 작성해야 하며 사진 등 자료를 함께 제출하면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신청은 송파구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송파구청 기획예산과 및 동 주민센터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다.</p><p> </p><p>구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핵심 통로”라며 “예산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제안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1:54: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94</guid>
     </item> 
	  <item>
       <title><![CDATA[학교 밖 수업도 학점인정, 대학까지 이어지는 ‘2026 경기공유학교 학점인정형’ 확대]]></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9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0312205378.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교육청 남부신청사 전경.(사진제공 경기도교육청)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생 맞춤형 교육과 미래형 학습체제 실현을 위한 ‘2026년 경기공유학교 학점인정형’을 확대 운영한다.</p><p> </p><p>‘경기공유학교 학점인정형’은 학교 내 또는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으로 개설이 어려운 과목을 지역사회와 연계해 학생의 과목 선택권과 고교학점제 운영 확장을 지원하는 학교 밖 교육이다.</p><p> </p><p>특히 올해는 대학과 협력해 고교 심화 수준으로 개발된 대학 연계 이중학점 5개 과목을 신설해 대학 진학 시 추가 학점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다.</p><p> </p><p>참여 대학과 기관은 한국외국어대, 서강대, 중앙대, 성균관대,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과천과학관 등 40여 개이며 학생들은 전문적 교육 환경에서 수강 후 고교 졸업 필수 192학점 중 일부를 인정받게 된다.</p><p> </p><p>주요 과목은 ▲항공기 일반 ▲반도체 제조 ▲인공지능 기반 생물정보학 기초와 활용 ▲바이오 의약품 제조 및 분석 ▲반려동물 관리 ▲양식 조리 등 총 68개 과목을 개설해 학생의 진로·적성에 따른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p><p> </p><p>도교육청은 안정적인 학점인정형 운영을 위해 모니터링, 컨설팅, 평가회를 체계화해 운영의 질을 높이고 경기공유학교 학점인정형 수강 학생의 학습 경로 체계를 마련하여 책임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p><p> </p><p>아울러 학교에서 시작한 배움을 지역으로 확장하는 학습 체계를 구축하고 학생이 선택한 배움이 학점으로 인정받는 미래형 교육체제를 지속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1:54: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93</guid>
     </item> 
	  <item>
       <title><![CDATA[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120% 바뀐다. 분당제생병원, 입원환자 위한 힐링 특강 실시]]></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9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34423358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120% 바뀐다.' 분당제생병원 입원환자를 위한 힐링 특강 모습.(사진제공 분당제생병원)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병원장 나화엽)이 최근 입원환자를 위한 힐링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환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번 특강은 “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120% 바뀐다”를 주제로 분당제생병원 고객만족실 박성필 CS강사의 자체 교육으로 진행됐고, 웃음의 효능과 웃음 체험을 느낄 수 있는 웃음 치료도 함께 이루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p> </p><p>특히, 강의 중 “나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는 메시지는 환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고, 일부 참석자들은 아픔과 어려움 속에서 자신을 돌보지 못했던 시간을 돌아보며 눈물을 보이는 등 강의에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p><p> </p><p>힐링 특강에 참석한 환자 A씨는 “병원 입원 중에 생각하지도 않았던 교육을 들으면서 잠시 동안 큰 위로가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바쁜 현실 속에서 나 자신을 너무 소홀히 대했던 것 같아 내 자신에게 미안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p><p> </p><p>박성필 CS강사는 “마음 건강을 챙기는 일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일이지만, 예기치 못한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분께는 특히나 필요한 일이다.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직원 뿐 아니라 환자의 마음까지 챙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분당제생병원 고객만족실은 매주 월요일 아침 방송을 활기찬 한 주의 시작을 지원하고 있고, CS조회, CS퀴즈, 칭찬 릴레이, CS캠페인, Angel Report 등 활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CS 교육과 리더십 교육, VOC(고객의소리)워크숍을 통해 내부 및 외부고객 만족도 향상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p><p> </p><p>특히, 올해 처음으로 시작된 VOC워크숍은 고객의 소리를 특정 부서의 문제가 아닌 병원 전체의 과제로 인식하고 민원 발생 요인 분석과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 활동을 추진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0:31: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92</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청년정책의 진화... 미취업 청년 지원 ‘올패스(ALL-Pass)’ 수혜 2만명 돌파]]></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9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072126886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청사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미취업 청년의 어학·자격증 시험 응시료와 학원 수강료를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는 ‘미취업 청년 지원사업 올패스(ALL-Pass, 이하 올패스)’가 시행 4년 차인 올해 3월 말 기준 누적 수혜 청년 2만1877명, 총 64억원의 지원 실적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p><p> </p><p>올패스 사업은 2023년 첫 시행 이후 △2023년 2,501명·10억원 △2024년 6,598명·20억원 △2025년 1만 557명·28억원 △2026년 1분기 2,221명·6억원으로 수혜 인원이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하며 청년들의 자발적 참여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p><p> </p><p>과거 성남시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복지 향상과 취업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도입됐지만, 실제 사용은 식료품비와 여가비 비중이 높아 정책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p><p> </p><p>실제로 2019년 성남시 청년기본소득 효과 분석 결과, 주요 사용처는 식료품·외식(41.6%), 의류·미용(31.6%)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청년기본소득 시행 이후 3년 6개월간의 사용 내역을 보면 PC방(약 3억8100만원), 귀금속 거래(약 1억4700만원), 주류 판매(약 2000만원) 등 일부 목적 외 지출 사례도 확인됐다.</p><p> </p><p>이와 달리 올패스는 단순 현금 지급 방식이 아니라, 청년이 시험 응시나 수강을 먼저 진행한 뒤 비용을 환급받는 ‘선투자-후지원’ 구조를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예산의 목적 외 사용 가능성을 차단하고, 역량을 쌓는 과정 자체가 정책의 핵심으로 작동한다.</p><p> </p><p>성남시정연구원이 최근 올패스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심층면접(FGI)에서도 이러한 구조적 장점이 분명하게 드러났다.</p><p> </p><p>참여 청년들은 주요 장점으로 ‘경제적 부담 경감’과 ‘심리적 부담 완화’를 꼽았다. 토익, 오픽 등 어학시험 응시료가 회당 5만~9만원에 이르는 상황에서 반복 응시에 대한 부담이 크게 줄어 보다 적극적으로 도전할 수 있게 됐다는 반응이다.</p><p> </p><p>실제 사례로는 한 참여 청년이 올패스 지원 이후 오픽 등급을 IM2(4등급)에서 IH(2등급)로 끌어올리고, 토익 점수도 890점 후반대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자들은 “지원 덕분에 꾸준히 시험에 응시할 수 있었고, 점수 향상으로 이어져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p><p> </p><p>특히 청년들은 올패스를 일회성 지원이 아닌 취업 준비와 자기계발에 직접 연결되는 ‘목적형 정책’으로 인식했다. 시험 응시와 수강 완료 후 증빙을 통해 지원받는 구조가 정책 취지에 부합할 뿐 아니라,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보다 책임감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p><p> </p><p>성남시는 일정 금액을 일괄 지급하는 방식이 단기 소비에 그칠 수 있는 반면, 올패스는 자격 취득과 취업 경쟁력 강화 과정을 지원해 중장기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p><p> </p><p>시 관계자는 “이번 심층면접 결과를 바탕으로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정책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청년들이 체감하는 불편은 줄이고 실질적인 취업 지원 효과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p> </p><p>올패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부터 39세(1986년~2007년생)까지의 미취업 청년이다. 어학시험 20종, 국가기술자격증 542종, 국가공인 민간자격증 96종(인공지능 활용 능력(AICE), 전산세무회계 등), 국가전문자격증 352종 등 총 1,011종의 시험 응시료와 학원 수강료를 지원한다. 온·오프라인 수업 구분 없이 신청 가능하며, 100만원 한도 내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 가능하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청년에게는 최대 200만원까지 확대 지원한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8:26: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91</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14일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종사자 368명 역량 강화 교육]]></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9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34006628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해 9월 성남시청 1층 온누리에서 열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모습.(사진제공 성남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4월 14일 오전 10시~낮 12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종사자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한다.</p><p> </p><p>이날 교육 참석자는 성남시의 8곳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수행기관에서 근무하는 전담 사회복지사(27명)와 생활지원사(341명) 등 368명이다.</p><p> </p><p>교육 내용은 △강시내 성남시의료원 가정의학과 전문의의 ‘노인 주요 만성질환의 이해와 관리 방법’ △양혜지 성남시 역학조사관의 ‘감염병 예방 수칙’ 강연으로 구성된다.</p><p> </p><p>고령 취약계층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성질환, 감염병 노출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의 실무교육을 한다.</p><p> </p><p>시 관계자는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종사자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내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고, 어르신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성남시는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의 저소득층 노인 4805명과 생활지원사 341명을 매칭해 안전·안부 확인, 일상생활, 생활교육 등을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8:26: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90</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주야간 시간제 보육’ 해님달님놀이터 5곳 추가…총 16곳]]></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8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33119415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 ‘주야간 시간제 보육’ 해님달님놀이터 은행점.(사진제공 성남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주야간 시간제 보육시설 ‘해님달님 놀이터’를 5곳에 추가 설치해 개원한다고 13일 밝혔다.</p><p> </p><p>이로써 해님달님놀이터는 총 16곳으로 늘게 됐다.</p><p> </p><p>해님달님놀이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간 단위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p><p> </p><p>맞벌이 가정의 보육 공백을 해소하고 양육에 관한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2023년 4월부터 설치 추진됐다.</p><p> </p><p>이번에 추가 설치된 해님 달님 놀이터는 △은행점(은행제3어린이집 2층) △단대점(단대어린이집 1층) △복정점(복정2어린이집 1층) △도촌점(도촌어린이집 1층) △정자점(한솔어린이집 1층)이다.</p><p> </p><p>이들 시설은 4월 15일과 16일 차례로 개원식을 하고 운영을 본격화한다.</p><p> </p><p>이용 대상은 생후 6개월 이상부터 취학 전 아동까지다.</p><p> </p><p>어린이집·유치원 재원 여부와 관계없이 성남시에 거주하면 시간당 1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p><p> </p><p>시간당 보육 인원은 주간 최대 6명, 야간 2명이다.</p><p> </p><p>이용하려면 해님달님놀이터 예약시스템(snchildcare.or.kr)을 통해 희망일 2주 전부터 하루 전까지 예약하면 된다.</p><p> </p><p>당일 이용 신청하려면 지점별 전화 문의하면 된다.</p><p> </p><p>성남시 관계자는 “부모님들이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겼을 때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해님달님놀이터를 점차 늘려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8:25: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89</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2026년 지방세 납세자 보호관 제도 운영]]></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8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060301997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청사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026년에도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고충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지방세 납세자 보호관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p>납세자 보호관은 세금과 관련해 발생하는 납세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방세 신고·납부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살펴 불합리한 부당 사례나 권리 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정하게 처리하는 제도다.</p><p> </p><p>특히 2025년에는 납세자의 권익 증진을 위해 지방소득세(종합소득) 이중 신고·납부 사례를 선제적으로 확인·점검해 총 364건, 1억원 이상의 환급 절차를 진행했다.</p><p> </p><p>이는 납세자의 정당한 권리를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성남시는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하고 안심하고 세금을 납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p><p> </p><p>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 홈페이지 또는 감사관실 납세자보호관(☎031-729-2149), 각 구청 세무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8:25: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88</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 추가 모집]]></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8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35632379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지원사업 추가모집 포스터.(자료제공 성남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휴게 여건이 열악한 민간 분야 현장노동자의 휴게권 보장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장 휴게시설 개선 지원사업 참여기관과 기업을 추가 모집한다.</p><p> </p><p>이번 모집은 지난 2월에 이어 진행되는 추가 공모로, 시는 당초 도비 보조 4000만원에 더해 시 자체 예산 3000만원을 추가 확보해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p><p> </p><p>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소재한 비영리법인이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과 노동자 100명 미만의 중소 제조업체, 요양병원이며, 개소당 최대 1600만원까지 지원한다.</p><p> </p><p>지원 내용은 기존 휴게시설의 물리적 개보수 또는 냉난방·환기설비 교체 및 구입 비용 등이며, 보조금의 20%는 참여기관이 자부담해야 한다. 다만 사회복지시설의 경우 자부담 비율은 5~10%로 완화된다.</p><p> </p><p>유사 사업과 중복 지원을 받는 경우나 시설 상태가 양호한 사업장, 신규 신축·이전 사업장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p><p> </p><p>지원을 희망하는 기관·기업은 4월 30일까지 신청서를 성남시청 고용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이메일(snlabor@korea.kr) 접수도 가능하다.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8:25: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87</guid>
     </item> 
	  <item>
       <title><![CDATA[서초구,‘2026 주민 생활실험 아이디어 공모전’개최]]></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86</link>
       <description><![CDATA[<p class="0" style="line-height: 170%;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336118650.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서초 주민 생활실험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자료제공 서초구)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주민들이 직접 인공지능(AI) 분야 아이디어를 활용해 지역문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2026 서초 주민 생활실험 아이디어 공모전’을 5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p><p> </p><p>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AI, 디지털 기술 활용 아이디어를 찾는다. 서초구 주민(중·고·대학생 포함)은 물론, 지역 내 직장인과 서울 소재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4인 이하의 팀을 이뤄 참여할 수 있다.</p><p> </p><p>여기에서 선정된 아이디어는 단순한 제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행정에 도입해 실증을 이어간다는 점이 특징이다. 구는 지난해 공모전 수상작 중 2건을 실제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p><p> </p><p>지난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AI 운동 버스킹’ 아이디어는 올해 바퀴달린 AI체육관으로 사업화가 활발히 추진 중에 있으며, 5월부터는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스마트 생활 체육 서비스로 제공될 예정이다. 특별상을 받은 ‘스마트 마켓 메이커’는 실증까지 성공적으로 완료된 사례다. 소상공인이 제품 사진과 간단한 설명만 입력하면 AI가 자동으로 온라인 판매용 상세 페이지를 생성해 주는 아이디어로, 구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지역 내 50개 업체를 대상으로 월 5개 상세페이지 제작을 3개월간 지원하며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도왔다.</p><p> </p><p>이렇게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제 행정서비스로 이어지며 지역의 미래를 바꿔가고 있는 만큼 역량 있는 주민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5월 10일까지 접수된 아이디어는 6월 중 예선 심사, 7월 본선 발표를 통해 최종 우수 프로젝트 5건이 선정된다. 대상 1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3건에 대해 서초구청장 상장과 함께 총 8,000코인(1코인 100원 상당)의 ‘착한 서초코인’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서초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구의 착한 포인트 제도로, 전용 앱을 통해 공영주차장, 늘봄카페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p><p> </p><p>참여를 위해서는 서초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홈페이지 내 주민생활실험플랫폼의 스마트사업 제안 참여하기에 업로드하거나 이메일(eyiyou@seocho.go.kr)로 제출하면 된다.</p><p> </p><p>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주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AI와 디지털 기술로 직접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스마트도시 서초의 진정한 경쟁력”이라며, “올해도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서초의 혁신적인 내일을 여는 값진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1:54: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86</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 2026년 경기도 세정분야 종합평가 ‘3관왕’ 달성]]></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8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15129989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용인특례시청사.(사진제공 용인특례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경기도가 주관한 세외수입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세정분야 ‘3관왕’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p><p> </p><p>시는 올해 도 주관 종합평가에서 세외수입 운영평가 ’최우수‘, 세무조사 실적평가 ’최우수‘, 지방세정 종합평가 ’노력상‘을 수상했다.</p><p> </p><p>시는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최고 평가를 받으며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세외수입 운영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p> </p><p>앞서 시는 징수대책보고회 개최, 세외수입 우수부서 평가 실시, 조례 제·개정 등을 통한 제도개선, 세외수입 징수 전담조직 운영, 세외수입 직무 교육, 찾아가는 세외수입 컨설팅 운영 등 세외수입 증대를 위한 다양한 특수시책을 추진했다.</p><p> </p><p>지난달 수상한 세무조사 실적평가에서는 법인 세무조사 실적, 직무환경 개선 노력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p><p> </p><p>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는 지방 세정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노력상을 수상하는 등 2년 연속 세무 행정 전반에 걸쳐 고른 성과를 냈다.</p><p> </p><p>이상일 시장은 “이번 경기도 평가 3관왕 달성과 세외수입 2년 연속 최고 기관 선정은 공정한 세정 질서를 확인하고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전 직원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효율적이고 공정한 세수 증대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체계적인 세수 관리를 통해 재정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겠다”고 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1:53: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8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GH, 무주택 서민 주거안정 위해 매입임대주택 600호 매입 추진]]></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8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3/20260308164520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청사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경기도가 무주택 서민과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올해 신축약정형 매입임대주택 600호를 매입해 공급한다.</p><p> </p><p>신축약정형 매입임대주택은 준공된 주택을 사는 기존 방식과 달리, 민간 사업자가 지을 예정인 주택을 경기도주택도시공사(GH)가 사전에 매입하기로 약정하는 방식이다. 공사 시작 단계부터 공공기관이 직접 품질 관리에 참여하기 때문에 도민들이 신축 주택의 쾌적함과 공공의 안전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p><p> </p><p>이번 600호 물량은 도내 31개 시군의 인구와 소득, 주택 수요를 정밀하게 분석해 3개 권역으로 나누어 배정했다. 특정 지역에 물량이 쏠리는 현상을 막고 지역별 주거 수요에 골고루 대응하기 위해서다. 권역별로는 성남·용인 등 남부1권역 211호, 수원·안양 등 남부2권역 213호, 고양·의정부 등 북부권역 176호가 공급된다.</p><p> </p><p>공급 대상별로는 주거 지원이 절실한 청년층에 300호를 배정하고, 신혼부부 150호, 일반 무주택 도민에게 150호를 각각 공급한다. 아울러 최근 1인 가구와 고령 가구가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생활 편의시설과 커뮤니티 공간을 갖춘 수요 맞춤형 주택 공급을 유도함으로써 단순히 주거 공간 제공을 넘어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p><p> </p><p>매입 신청은 오는 5월 4일부터 15일까지 우편으로 접수한다. 접수된 주택은 8월 중 매입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10월부터 본격적인 매입약정을 체결하게 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민간 사업자는 기간 내 신청하지 않으면 올해 사업 기회를 놓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p><p> </p><p>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지역별 실제 수요를 꼼꼼히 반영한 매입임대 주택 공급을 통해 무주택 도민들이 겪는 주거난을 실질적으로 해소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 누구나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2:55: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84</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중동전쟁 여파 농어민 고충 직접 듣고 해결한다…비상대응반 가동]]></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8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504/202504141001456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청사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경기도는 중동전쟁 장기화로 에너지·비료·물류비 상승 등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농어민을 위해 비상대응반을 가동했다고 5일 밝혔다.</p><p> </p><p>비상 대응반은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을 총괄로 ▲종합대응반 ▲물가대응반 ▲농자재대응반 ▲어업대응반 ▲시·군대응반 등 5개반으로 구성됐다. 중동정세 관련 언론, 농업인 현장 상황, 농·축·수산물 물가 변동, 농·어업용 면세유 가격 변동, 농자재(비료·비닐 등) 수급 및 가격 변동 등을 모니터링하고, 문제 발생 시 농어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4단계(관심, 주의, 경계, 심각) 대응 전략(안)에 따라 해결할 계획이다.</p><p> </p><p>비상 대응반은 정부, 현장(농·어업인 단체, 농식품 수출기업 등), 유관기관(농협·수협 등)에 모니터링단을 선정하고, 지난 1일부터 농어촌 현안을 주기적으로 파악하고 있다.</p><p> </p><p>중동전쟁이 농가 경영에 미치는 실질적인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화훼(용인) 및 오이 시설재배(평택) 농가를 직접 방문해 면세유 가격 변동과 수급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p><p> </p><p>또 농협 경기지역본부 양곡자재단과 화성 지역농협, 포천의 멀칭비닐 생산업체를 차례로 방문해 농자재 수급 관련 현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p><p> </p><p>박종민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지난 2일 중동 위기 장기화에 따른 비료 수급 불안에 대비해 가축분뇨 활용 방안을 검토하고자, 화성 지역 경축순환농업 참여 농가의 축분퇴비 살포 현장을 방문하기도 했다.</p><p> </p><p>경기도는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파악한 현안을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정책과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할 예정이다.</p><p> </p><p>또한 정부 추경안에 포함되지 않아 발생하는 농어업 분야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p><p> </p><p>그 중 하나로 도는 농업농촌진흥기금을 활용한 농어업 경영자금을 350억 원 규모로 지원해 농어업 경영체에 저리 대출을 시행할 계획이다.</p><p> </p><p>박종민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비상상황인만큼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함께 고민하며 농어민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2:55: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83</guid>
     </item> 
	  <item>
       <title><![CDATA[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기흥중 신축공사 현장과 주변 도로 등 점검... “통학 안전에 필요한 것들 곧바로 조치”]]></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8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23526682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4일 기흥중학교 신축공사 현장과 인근 청곡초 통학로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 용인특례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4일 오전 기흥구 하갈동 기흥중학교 신축공사 현장과 주변을 돌아보며 통학로 안전을 살피고 학부모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p><p> </p><p>이상일 시장은 청곡초 학부모회 등 시민 20여 명과 함께 학교 주변 도로와 횡단보도 등을 점검했다.</p><p> </p><p>이 시장은 기흥중학교 신축공사 현장과 인근 청곡초 통학로 약 1km 구간을 걸으면서 점검하며 학부모 등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p><p> </p><p>이 시장은 특히 학생들이 이용하는 도로 옆 인도와 골목길 등을 살피며 개선할 점들을 학부모 등과 논의했다.</p><p> </p><p>오는 9월 개교를 앞둔 기흥중학교는 2025년 5월 착공돼 올 8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기준 공정률은 약 60%로, 골조공사가 마무리되고 시멘트 벽돌 쌓기 시공이 이뤄지고 있다.</p><p> </p><p>기흥중은 하갈동 일대 1만 972㎡ 부지에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9,216㎡ 규모로 조성된다.</p><p> </p><p>일반 학급 23개, 특수 학급 1개가 운영될 예정이다.</p><p> </p><p>이 시장은 이어 학부모의 요청에 따라 영덕2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간담회를 갖고 1시간20분가량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p><p> </p><p>학부모들은 인도 확장, 주변 공사 현장 안전관리, 청곡초 정문 정지선 이동, 기흥중 신축공사 현장 인근 교통섬 개선 등을 요청했다.</p><p> </p><p>학부모들과 이 시장은 이날 교육 분야뿐 아니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도합 약 1000조 원을 투자하는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 동백신봉선 신설, 분당선 연장, 경강선 연장 또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신설, SRT 복복선화와 SRT 구성역 신설 문제 등에 대해 대화했다.</p><p> </p><p>이 시장은 학부모들의 질문에 구체적인 수치와 현황, 향후 계획 등을 설명했다.</p><p> </p><p>이상일 시장은 “3월 29일 청곡초 학부모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기흥중 공사현장과 주변을 직접 살피겠다고 해서 왔고, 오늘 현장을 둘러보면서 학부모님들이 걱정하시는 문제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주신 의견들을 잘 검토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개선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바로 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 시장은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논의해야 할 것들은 협의를 통해 해법을 찾도록 하겠다”고 했다.</p><p> </p>]]></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23:5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건설/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82</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 방송인 김미화·배우 안재모 홍보대사 위촉]]></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8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21832780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용인특례시가 3일 방송인 김미화씨와 배우 안재모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사진은 이상일 시장(가운데)와 김미화씨(오른쪽), 안재모씨(왼쪽)의 모습.(사진제공 용인특례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일 용인 시민인 방송인 김미화씨와 배우 안재모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p><p> </p><p>시는 스노보드 국가대표 유승은 선수와 유튜버 최창훈·채세하씨 등 3명에게도 홍보대사 위촉장도 줬다.</p><p> </p><p>이상일 시장은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용인특례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김미화씨와 안재모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용인 발전을 위한 정책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예술 행사를 대중에게 알릴 수 있도록 적극 활동 해줄 것을 당부했다.</p><p> </p><p>이 시장은 “용인시민으로서 지역 발전에 큰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시의 활동을 많이 응원해 주시는 방송인 김미화씨와 배우 안재모씨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인구 111만명을 넘은 용인특례시는 150만 광역시로 가는 여정에 있고,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문화, 교육, 체육, 복지, 환경, 교통 등 여러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홍보대사들께서 용인의 발전상을 시민들과 다른 지역 국민들께 많이 알려주시고, 시가 해야 할 일들에 대해서도 많은 가르침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p> </p><p>용인특례시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방송인 김미화씨는 ‘순악질 여사’라는 독보적 캐릭터로 국민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고, 인기 장수 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를 만들어 흥행시키는 역할을 한 대한민국 대표 개그우먼이다.</p><p> </p><p>김씨는 처인구 원삼면에 거주하면서 오랜 기간 다양한 활동을 해 왔다.</p><p> </p><p>역시 용인에 거주하는 배우 안재모씨는 드라마 ‘야인시대’ 주인공인 김두한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고, 23살의 나이로 최연소 연기대상을 수상한 경력 등을 가지고 있다.</p><p> </p><p>안재모씨는 데뷔 후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대중에게 깊은 신뢰를 쌓았고, 용인 지역의 학생들을 위한 연기 코칭 등 교육봉사 활동도 활발하게 했다.</p><p> </p><p>이에 앞서 이 시장은 스노보드 국가대표 유승은 선수와 유튜버 최창훈·채세하씨 등 3명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p><p> </p><p>용인에 있는 성복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유승은 선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리스트이자 대한민국 설상 종목 프리스타일 부문에서 역대 첫 번째 올림픽 메달을 거머쥐면서 대한민국과 용인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p><p> </p><p>최창훈씨는 유튜브 채널 ‘체대오빠 최창훈’을 통해 스포츠와 축제, 일상 콘텐츠 부분을 소개하고 있으며, 약 9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다양한 행사에서 전문 MC로도 활동 중으로, 탁월한 진행 능력과 입담을 갖춰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전문가로 꼽힌다.</p><p> </p><p>채세하씨는 유튜브 채널 ‘세하우스’를 통해 용인에서 소소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공감을 나누고 있으며, 살기 좋은 도시 용인특례시의 친근한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새롭게 위촉된 5명의 용인특례시 홍보대사들은 위촉 기간인 2028년 4월 2일까지 각자 영역에서 시민을 위한 용인의 정책과 정보, 지역에서 열리는 문화·예술 행사를 널리 알리는 활동에 적극 참여한다.</p><p> </p><p>‘용인특례시 홍보대사’는 기존에 활동 중인 가수 김경호와 방송인 윤정수, 배우 민우혁 등 3명에서 3일 위촉한 5명의 홍보대사까지 총 8명이 활동한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23:24: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81</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 동백3동행정복지센터 개청...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 제공]]></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8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21451679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왼쪽에서 열한번째) 이 3일 기흥구 동백3동행정복지센터 개청식에서 시민들과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용인특례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용인특례시(이상일 시장) 기흥구 동백3동행정복지센터가 늘어나는 행정 수요에 맞춰 시민을 위한 복합행정시설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p><p> </p><p>용인특례시는 3일 오후 기흥구 동백3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p><p> </p><p>개청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시민 150여 명이 함께해 신청사 건립을 축하했다.</p><p> </p><p>이 시장은 이날 청사 건립에 기여한 이들에게 표창을 수여한 뒤 센터 시설을 둘러봤다.</p><p> </p><p>동백동은 2017년 인구가 8만 명을 돌파하면서 2020년 1월 동백 1·2·3동으로 각각 분동됐다.</p><p> </p><p>시는 2020년 6월 동백3동 청사추진협의체를 구성한 뒤 같은 해 9월 행정복지센터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청사 건립을 추진했다.</p><p> </p><p>동백3동행정복지센터는 2024년 1월 공사에 들어가 2026년 1월 준공됐다.</p><p> </p><p>센터는 지상 1~4층 연면적 4681㎡ 규모로 조성됐다.</p><p> </p><p>1층은 주차장, 2층은 민원실과 공유주방, 소회의실 등 행정서비스 공간이 마련됐다.</p><p> </p><p>3층은 대회의실과 주민자치사무실, 4층은 다목적강당과 체력단련장 등이 들어섰다.</p><p> </p><p>시는 시민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행정공간을 조성해 체계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p> </p><p>이상일 시장은 “6년의 기다림 끝에 훌륭한 행정복지센터가 만들어졌다”며 “청사추진협의체를 비롯해 노인회, 새마을부녀회 등 수많은 단체 회원들이 청사 건립에 힘을 모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p><p> </p><p>이 시장은 “3월 31일 보라동행정복지센터가 문을 열고, 1일과 2일 보정미르휴먼센터, 동백미르휴먼센터가 연이어 개관하면서 기흥구에 경사가 이어지고 있다”며 “청소년부터 노인까지 모든 시민을 위한 시설인 만큼 많이 이용하고 사랑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p><p> </p><p>그러면서 “행정복지센터와 미르휴먼센터는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살기 좋은 도시 용인특례시를 조성하기 위한 시민 친화적 공간으로 폭넓게 활용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장으로서 공직자들과 함께 111만 용인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23:24: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80</guid>
     </item> 
	  <item>
       <title><![CDATA[김보석 성남시의원, '성남여수2 공공주택지구 철회 청원' 주민 4,734명 서명과 함께 국토교통부에 전달]]></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7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25604105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의회 김보석 의원.(사진제공 성남시의회)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성남시의회 제30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2026.3.18.)에서 최종 채택된 ‘성남여수2 공공주택지구 지정 철회에 관한 청원’을 지난 3월 31일 김보석 의원 (국민의힘, 야탑1·2·3, 경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이 국토교통부에 전달 완료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청원은 청원 대표 김정수 외 4,733명의 지역주민 연서 서명을 바탕으로 전달되었다.</p><p> </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 국토부 발표부터 국토부 청원 전달까지… 두 달간의 경과</p><p> </p><p>국토교통부가 2026년 1월 29일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하며 성남여수2 공공주택지구 지정과 약 2,500호 공급 계획을 공개한 이후의 주요경과 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252593617.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자료제공 김보석 의원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 청원 핵심… 김정수 외 4,733명 주민들의 목소리</p><p> </p><p>청원 대표 김정수 외 4,733명의 주민들은 본 청원을 통해, 국토교통부의 성남여수2 공공주택지구 지정이 「2035 성남도시기본계획」과 상충되며, 변전소 확충 논의 지역 등 입지·규제 여건의 한계, 대체지 검토 미흡 등의 문제를 지적하며, 이러한 구조적 선결과제가 우선 해결되어야 한다는 지역주민들의 강력한 의견을 담고 있다.</p><p> </p><p>김보석 의원은 "시의회 채택을 이끌어낸 것을 넘어 정책을 직접 결정하는 국토교통부까지 주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전달했다"며, "고도제한으로 약 15층밖에 건축할 수 없는 지역에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하는 것은 정책 효율성에 문제가 있고, 그린벨트 해제 가능 지역 등 대체지 검토 여지도 있다"고 지적했다.</p><p> </p><p>아울러 "기존 재건축 단지들의 고도제한 완화, 교통대책 마련 등 선결과제가 먼저 해결되어야 한다"며, "안철수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의하여 국회·시의회 양 차원에서 지역주민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p class="0" style="line-height: 155%;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p>]]></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23:24: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79</guid>
     </item> 
	  <item>
       <title><![CDATA[하남시, ‘2026년 지방세정 운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7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21123970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하남시청사.(사진제공 하남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하남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1억 원을 확보했다.</p><p> </p><p>‘경기도 지방세정 운영평가’는 시군의 세정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자치단체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지방세 징수 실적을 높이고 세정업무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된다.</p><p> </p><p>이번 평가는 지방세수 확충, 구제민원 처리, 부동산 가격 공정성 제고 등 기본지표 6개와 가감산 지표 15개 등 총 21개 항목으로 구성됐으며, 하남시는 이 가운데 종합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p><p> </p><p>시는 그동안 세수 확충을 위한 업무 연찬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다양한 징수 기법과 숨은 세원 발굴에 힘써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해왔다. 특히 비과세·감면 부동산에 대한 기획조사를 통해 누락된 과세 대상을 적극 발굴하고 탈루 세원을 추징하는 데 성과를 냈다.</p><p> </p><p>이번 수상으로 확보된 상사업비는 세무 담당 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연찬회 운영, 우수사례 확산,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세정서비스 품질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p><p> </p><p>시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 위축 등으로 세입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성실히 세금을 납부해주신 시민과 현장에서 노력한 세무부서 직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세원 관리와 공정하고 효율적인 세정 운영을 통해 시 재정을 더욱 튼튼히 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하남시는 지난해에도 지방세정 운영평가 3위를 기록하고 도세 특별징수대책 분야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5:34: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78</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 인바이오㈜과 민선 8기 26호 투자협약 체결]]></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7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23836195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오른쪽)과 인바이오㈜ 이명재 대표가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수원특례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친환경 작물보호제 제조 기업인 인바이오㈜(대표 이명재)와 민선 8기 26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인바이오㈜ 본사와 업무시설을 수원으로 이전한다.</p><p> </p><p>3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인바이오㈜ 이명재 대표 등이 참석했다.</p><p> </p><p>인바이오㈜는 수원으로 본사·업무시설을 이전하고, 적극적인 투자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수원특례시는 이전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 지원을 한다.</p><p> </p><p>1997년 설립된 인바이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작물보호제 관련 녹색기술인증을 보유한 기업이다. 현재 탄저병, 흰가루병 대상 고효능 살균제 신약개발 중인데, 기초 독성시험까지 완료해 상용화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p><p> </p><p>인바이오㈜ 이명재 대표는 “수원은 첨단산업 기반과 행정 지원이 잘 갖춰진 도시로, 인바이오가 한 단계 더 성장하기에 가장 적합한 곳이라고 판단했다”며 “이번 이전을 계기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수원특례시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p><p> </p><p>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정조대왕 때부터 이어온 ‘농업혁신 정신’이 뿌리내린 도시인 수원에 인바이오㈜가 정착하게 돼 기쁘다”며 “수원시 행정과 활발하게 교류하며 지속해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5:34: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77</guid>
     </item> 
	  <item>
       <title><![CDATA[하남시, 덕풍스포츠문화센터 스크린파크골프장 개장]]></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7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2155996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3일 오전 덕풍스포츠문화센터 스크린파크골프장 개장식에서 이현재 시장(왼쪽에서 일곱번째)과 참석자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하남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하남시(시장 이현재)가 기상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사계절 내내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는 하남시 최초의 공공 스크린파크골프장을 선보이며 생활체육 거점 확산에 나섰다.</p><p> </p><p>하남시는 3일 덕풍스포츠문화센터 4층에서 스크린파크골프장 개장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p><p> </p><p>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최진용 하남시체육회장 등 4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과 시타를 진행했다.</p><p> </p><p>이번에 조성된 시설은 149㎡ 규모로 최신형 스크린 시스템 3타석과 인조잔디, 안전망 등을 완비했다. 특히 장애인용 경사로를 설치해 문턱을 낮췄으며, 사물함 등 편의시설과 함께 전담 직원을 배치해 기기 조작이 생소한 고령층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p><p> </p><p>시설 구축에는 총 1억 7천 5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운영은 하남도시공사가 맡으며 오는 6일부터 30일까지 무료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시스템을 점검한 뒤 5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p><p> </p><p>이용료는 1타석(최대 4명) 기준 2시간당 1만 2천원(부가가치세 별도)으로 책정됐으며, 온라인 사전 예약과 잔여 타석에 대한 당일 선착순 이용 방식을 병행해 운영 효율을 높일 방침이다.</p><p> </p><p>시는 이번 실내 시설 개장과 더불어 대규모 실외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31일 미사동 당정근린공원에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기공식을 가졌으며 오는 7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p><p> </p><p>특히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규제로 인해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시가 지난 2024년 11월 국무조정실 규제신문고를 통해 개발제한구역 내 시설 설치가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을 이끌어내며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p><p> </p><p>이현재 시장은 “하남시 최초의 공공 스크린파크골프장 조성으로 시민들이 날씨와 상관없이 일상에서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교산신도시에도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추가 조성하는 등 시민 수요에 부응하는 체육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5:34: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76</guid>
     </item> 
	  <item>
       <title><![CDATA[〔단독〕 본지 기자, 캔틸레버 형식 양현교 &quot;정밀안전진단 구조 재검토 요청&quot;에 성남시 '무시'... 이제 와서 &quot;노후 캔틸레버 교량 6개소 구조 전면 개선 추진&quot;, '뒷북' 자초  ]]></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7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2210554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 분당 탄천 양현교 모습. 한쪽은 지지를 하고 있으나, 한쪽은 돌출되어 있는 캔틸레버 형식이다. 2023년 붕괴된 정자교도 캔틸레버 형식의 교량이다.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22541352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분당 탄천 황새울보도교 모습. 붕괴 조짐으로 인해 4월 9일부터 전면 통행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캔틸레버 형식의 교량이다.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본지 기자가 분당 탄천 정자교와 같은 캔틸레버 형식의 양현교에 대해 정밀안전진단 결과 보수판정에 문제점을 지적하며 구조 재검토를 요청했으나, 성남시가 이를 무시했다가 양현교, 황새울보도교 등 노후 캔틸레버 형식 교량 6개소에 대해 구조 전면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12일 밝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p><p> </p><p>이로 인해 뒷북 행정을 자초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p><p> </p><p>성남시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노후 교량의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캔틸레버 형식 교량 6개소에 대한 구조 전면 개선에 착수한다고 밝혔다.</p><p> </p><p>시는 "이번 조치는 수내동 탄천 교량인 황새울보도교가 2023년 정자교 사고 이후 실시한 관내 교량 전수조사에서 구조적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최근 중대결함이 추가로 발견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내려진 선제 대응"이라고 설명했다.</p><p> </p><p>그러면서, "당시 황새울보도교에 대한 안전진단을 수행한 업체를 대상으로 진단 및 보수공사 과정에서 문제가 없었는지 면밀히 확인하고 그에 상응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p><p> </p><p>시는 지난 3월 26일 황새울보도교 현장 확인을 통해 슬래브 균열을 발견한 이후 보행로 부분 폐쇄와 하부 통행로 잭서포트(가설 지지대) 설치 등 1차 긴급 조치를 즉시 실시하고, 3월 30일 정밀안전진단에 착수했다.</p><p> </p><p>시는 슬래브 균열 확인 직후인 3월 31일, 캔틸레버 형식 교량 6개소에 대한 구조 전면 개선 추진을 결정했다. 이후 4월 9일 긴급 정밀안전진단 기관으로부터 황새울보도교의 최종 중대결함 통보를 받고, 즉시 교량 통행을 전면 금지한 뒤 긴급 보수 작업에 돌입했다. 현재는 위험 부위 철거를 위한 준비를 마쳤으며, 내주 중 본격적인 철거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p><p> </p><p>그러나, 2023년 붕괴사고가 난 정자교와 같은 캔틸레버 형식의 교량들은 이미 여러차례 문제점들이 드러난 바가 있다. </p><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24202534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본지 기자가 2023년 5월 17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시 도로과에 '양현교의 정밀안전진단 결과 보수판정에 따른 재검토 요청'을 하였고, 시 도로과에서 답변이 통지되었다.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24322624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본지 기자가 2023년 5월 17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시 재난안전관실에 '양현교의 정밀안전진단 결과 보수판정에 따른 재검토 요청'을 하였고, 시 도로과에서 같은 내용으로 답변이 통지되었다.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본지 기자는 2023년 5월 17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시 도로과와 재난안전관실에다 "양현교의 경우 진단결과 안전등급 C, 결과는 처짐검토: 최대 처짐 97.0㎜ - 허용처짐 11.7㎜ (8.3배), 구조검토(안전율): 0.90, 보수·보강안은 보도 하중 경감 후 이용(경량보도 설치, 상수관 이설)"이라며, "이와 같이 양현교의 경우, 최대 처짐 97.0㎜ - 허용처짐 11.7㎜ (8.3배) 임에도 다른 교량처럼 '보도부 철거 후 재설치'를 하지 않는 것이 적정한 것인지, 구조적으로 문제가 없는 것인지 재검토를 요청하며, 그 결과를 통지해 달라"고 하면서,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대한 문제점을 이미 제기했었다.</p><p> </p><p>이에 대해 시 재난안전관실은 답변을 도로과에다 떠넘겼고, 도로과는 "'양현교의 정밀안전진단 결과 보수판정에 따른 재검토 요청'에 대하여 보수보강안은 처짐량 외에도 구조검토 결과, 철근 배근 상태, 콘크리트 열화 정도 양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 결정된 사항"이라며 문제점이 없다는 취지로 통지한 바 있다.</p><p> </p><p>2023년 5월 이미 시 도로과와 재난안전관실에다 같은 내용으로 문제를 제기했었지만, 두 부서가 크로스 체크 등을 하면서 캔틸레버 형식의 교량들에 대해 전반적인 검토는 커녕, 재난안전관실은 아예 답변을 도로과로 떠넘겼고, 도로과는 별다른 고민없이 원론적인 답변에만 그쳤다는 비판이 최근 강하게 대두되고 있는 형국이다.</p><p> </p><p>거기다가, 성남시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황새울보도교 균열 발견 이후, 정자교 유사사고 예방 위한 선제 대응'이라고 밝혀 '선제 대응'이란 표현을 너무 남발하고 있다는 비난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p><p> </p><p>성남시의회 A의원은 뉴스브레인과 통화에서 "황새울보도교 등 캔틸레버 형식의 보도부를 철거할 경우, 이에 따른 예산낭비 등은 기존의 용역 수행한 정밀안전진단 업체 뿐만 아니라 성남시 관련 공무원들도 책임을 져야하고, 이들에 대한 구상권도 청구해야 할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p><p> </p><p>A 의원은 "이미 캔틸레버 형식의 양현교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었기 때문에, 이를 계기로 시 재난안전관실이나 도로과 등에서 문제 제기 당시에 유사한 캔틸레버 교량들에 대해 정밀안전진단을 전면 재검토 했었어야 했다"며, 추후 시의회에서 꼼꼼히 따져 보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성남시는 2023년 정자교 사고 이후 같은 캔틸레버 형식 교량에 대한 전수 점검과 보수보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탄천 내 20개 교량 중 캔틸레버 형식이 적용된 19개 교량 가운데 16개소는 구조 개선을 완료했으며, 수내교는 현재 전면 개축이 진행 중이다.</p><p> </p><p>이번 구조 전면 개선은 황새울보도교 이외 남아 있는 탄천 교량인 양현교와, 최근 안전점검에서 주의관찰 및 보수보강 필요 의견이 제시된 지천 교량인 낙생교·성남교·당우교·벌터교까지 포함해 총 6개 교량을 대상으로 추진된다.</p><p> </p><p>교각에서 외부로 돌출된 구조를 지지하는 형식의 캔틸레버 교량은 분당신도시 조성 당시 널리 적용된 공법으로, 현재 대부분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교량이다. 날개에 해당하는 부분의 지지대가 상대적으로 약해 안전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p><p> </p><p>황새울보도교는 보도부 캔틸레버를 부분 절단해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당우교·벌터교·양현교·성남교·낙생교는 교각 지지대를 통해 구조를 개선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p><p> </p><p>시는 2026년 7월까지 황새울보도교, 당우교, 벌터교 구조 개선을 완료하고, 2027년에는 양현교, 성남교, 낙생교에 대한 공사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p><p> </p><p>성남시 관계자는 "노후 캔틸레버 교량의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정자교와 같은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3:4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건설/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75</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 솔로몬 웨딩뜰” 첫 결혼식 열렸다]]></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7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22919607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 솔로몬 웨딩뜰...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연회장.(사진제공 성남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성남시(시장 신상진)의 공공예식장 ‘성남 솔로몬 웨딩뜰’에서 4월 11일 첫 결혼식이 열렸다.</p><p> </p><p>성남시는 이날 오후 1시 분당구 소재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돌뜰정원(성남 솔로몬 웨딩뜰)에서 첫 번째 예식이 열렸다고 밝혔다.</p><p> </p><p>이번 예식의 주인공은 분당 서현동에 거주하는 신부가 성남 솔로몬 웨딩뜰을 신청해 예식장을 예약한 이씨·황씨 부부다.</p><p> </p><p>이들은 성남시 공공예식장에서 탄생한 ‘1호 부부’가 됐다.</p><p> </p><p>이날 예식은 하객 100여 명 규모의 스몰 웨딩으로 진행됐으며, 꽃장식 등을 활용한 ‘실속형 표준가격’을 선택해 합리적이면서도 의미 있는 결혼식을 올렸다.</p><p> </p><p>시는 성남시민 대상 50% 할인 혜택을 통해 31만 3500원의 저렴한 대관료로 돌뜰정원에서 결혼식을 할 수 있게 하고, 신부대기실과 주차장은 무료로 제공했다.</p><p> </p><p>현재 성남시청 공원,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돌뜰정원, 성남물빛정원 하늘마당 등 3곳이 성남 솔로몬 웨딩뜰(공공예식장)로 지정돼 있다.</p><p> </p><p>이 중 시청 공원에선 오는 9월 5일 결혼식이 예약됐다.</p><p> </p><p>성남 솔로몬 웨딩뜰 이용 신청은 예비부부 또는 양가 부모 중 1명 이상이 성남시 거주자면 된다. 성남시청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하거나 시청 여성가족과로 전화(☏031-729-2913) 신청하면 된다.</p><p> </p><p>시 관계자는 “지혜롭고 축복받은 사람들의 야외 결혼식을 뜻하는 성남 솔로몬 웨딩뜰은 예비부부들의 결혼 비용 부담을 줄이고 예약난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라면서 “특색 있는 이색 장소를 지속 발굴해 건전한 결혼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9:59: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74</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청사 구내식당서 화재 발생... 5분 만에 진화, 인명 피해 없어]]></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7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3/202603081619671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청사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3일 09시 24분경, 수원시 경기도청사 구내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 피해 없이 5분 만에 진화됐다.</p><p> </p><p>경기도는 점심 식사를 준비하던 구내식당 내 조리기구에서 기름을 가열하던 중 화재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p><p> </p><p>화재 발생에 따라 도는 방송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한 대피를 유도했으며 스프링클러, 피난방송설비, 제연설비 등 소방시설도 정상 작동했다.</p><p> </p><p>현장 상황 안정에 따라 현재는 전 직원이 정상 근무 중이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5:34: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73</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시, ‘아이바른성장센터’ 준공…아동·가족 복합 문화 거점 조성]]></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7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21519618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주시는 지난 2일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복합 문화시설인 ‘광주시 아이바른성장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방세환 시장(왼쪽에서 열일곱번째)과 내빈들이 준공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사진제공 광주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광주시는 지난 2일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복합 문화시설인 ‘광주시 아이바른성장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아동 친화 기반 시설 확충에 나섰다.</p><p> </p><p>이날 준공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념식과 테이프 절단,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 참여를 반영해 공간의 상징성을 강조했다.</p><p> </p><p>행사장에서는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다 함께 돌봄센터 아동들이 참여한 작품 전시가 함께 운영됐다. 아동참여위원회 위원들도 테이프 절단과 시설 라운딩에 참여해 시설 조성 과정에서의 참여 의미를 더했다.</p><p> </p><p>아이바른성장센터는 총면적 1만 5천455㎡ 규모(지하 2층, 지상 4층)로 조성됐다. 해당 시설은 중앙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의 하나로 민간사업자가 건축 후 시에 기부 채납하는 방식으로 건립된 공공시설이다. 인근 중앙공원과 연계해 북 쉼터, 야영장, 산책로 등과 함께 활용될 수 있는 복합 여가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p><p> </p><p>시는 시설 조성을 위해 시민 설문조사와 원탁토론회, 다른 지방자치단체 사례 분석 등을 통해 운영 방향을 수립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아동의 놀 권리 증진과 가족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p><p> </p><p>시는 올해 안으로 체험 공간, 소공연장, 프로그램실, 어린이놀이터, 책 카페 등 주요 시설을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아동 성장 발달에 맞춘 프로그램과 상담 기능을 운영할 계획이다.</p><p> </p><p>방 시장은 “아이바른성장센터는 아이에게는 놀이와 창의 활동 공간, 부모에게는 휴식과 소통 공간이 될 것”이라며 “가족이 함께 머무르는 환경 조성을 통해 아동 중심 도시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시는 앞으로 아동의 권리 보장과 놀이·체험·문화·교육 환경 확충을 통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5:33: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72</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시, 민간공원 특례사업 ‘중앙공원’ 개장]]></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7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25919746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주시는 3일 경안동 산2-1 일원에서 민간 공원 특례사업으로 조성된 광주 중앙공원 개장식을 개최했다. 방세환 시장(왼쪽에서 열네번째)과 내빈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광주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광주시는 3일 경안동 산2-1 일원에서 민간 공원 특례사업으로 조성된 광주 중앙공원 개장식을 개최했다.</p><p> </p><p>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 주민, 민간사업 시행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기념했다.</p><p> </p><p>광주 중앙공원은 도시공원 일몰제에 대응해 추진된 민간 공원 특례사업으로, 전체 면적 44만㎡ 가운데 70% 이상을 공원으로 조성해 지방자치단체에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30% 미만은 비공원 시설로 개발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p><p> </p><p>해당 공원은 1993년 도시관리계획상 근린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장기간 미조성 상태로 남아 있었으나 민관 협력을 통해 도심 속 공원으로 조성됐다. 총사업 면적 44만㎡ 중 34만㎡ 규모의 공원에는 체험학습 공간인 ‘아람원’, 시민 휴식 공간 ‘솔바람원’, 생태예술공간 ‘가람원’ 등 3개 테마 공간이 조성됐다.</p><p> </p><p>특히, 축구장 61개 넓이인 광주 중앙공원에는 아이바른성장센터, 야영 시설, 독서 쉼터, 방문자센터, 나무 위 집, 반려견 놀이터, 맨발 황토길, 수경시설, 전망쉼터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됐으며 이용객 편의를 위한 화장실과 주차장도 함께 설치됐다.</p><p> </p><p>또한, 공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총 15개 구간의 진입로가 조성됐으며 산책로는 약 2.5㎞ 구간으로 조성돼 전망쉼터 등에서 시내 전경을 조망할 수 있다.</p><p> </p><p>방 시장은 “광주 중앙공원은 단순한 공원을 넘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쉼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녹지공간 조성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7:5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건설/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71</guid>
     </item> 
	  <item>
       <title><![CDATA[이천시, 2026년 동남아 시장개척단 사전간담회 개최]]></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7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24315282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경희 이천시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은 지난 4월 2일, 시청 5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해외시장개척단 사전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 이천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4월 2일, 시청 5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해외시장개척단 사전간담회를 개최했다.</p><p> </p><p>2017년부터 시작된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 사업은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2회 이상 운영되고 있으며,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바이어 매칭, 수출 상담 지원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기업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p><p> </p><p>특히 이천시는 올해 기업 수요를 반영해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참여 규모를 기존 8개사에서 10개사로 늘리고, 항공료 지원 비율 또한 기존 50%에서 70%로 상향하는 등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해외전시회 지원기업 수 확대와 수출 물류비 지원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병행 추진하며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힘을 싣고 있다.</p><p> </p><p>이번 간담회에는 동남아 시장개척단에 참여하는 기업 대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현지 바이어 미팅 진행 방식과 세부 일정, 항공 일정 및 유의사항 등 실무 정보를 공유하며 파견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p><p> </p><p>이번 동남아 시장개척단은 오는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태국과 베트남에서 운영되며, ㈜에프디팜, ㈜에이치케이, 브에노메디텍, ㈜미가인에프앤비, ㈜어반솔루션코리아, ㈜스마트씰, 청우식품, ㈜웅비식품, 데스코전자, 아트렌㈜ 등 총 10개 기업이 참여한다. 식품, 화장품, 의료·건축자재, 전자부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해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p><p> </p><p>김경희 이천시장은 “중소기업이 단독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시장개척단 사업은 수출 확대의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라며 “올해는 지원 규모와 내용을 한층 강화한 만큼 참여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p><p> </p><p>이천시 관계자는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공급망 불안과 물류 리스크 등으로 대외 무역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이러한 위기 속에서 시장 다변화와 안정적인 거래선 확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만큼 현지 네트워크 기반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관내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5:33: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70</guid>
     </item> 
	  <item>
       <title><![CDATA[김현석 경기도의회 의원 “경마공원, 이전 아닌 도시자산으로”… 정책토론회서 해법 제시]]></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6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25220323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4월 2일 열린 「경기도 말산업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한 김현석 의원(왼쪽에서 네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경기도의회)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김현석 경기도의회 의원(국민의힘, 과천)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말산업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4월 2일(목) 한국마사회 본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p><p> </p><p>본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6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정부의 1·29 부동산 대책에 따른 과천 경마장 이전 계획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첫 번째 주제발표에 나선 유승호 제주한라대학교 말산업자원학과장은 “서울경마공원은 단순한 부동산이나 사행산업 시설이 아닌 국가 핵심 인프라 플랫폼”이라며 “단순한 ‘공장 이전’ 방식에서 벗어나 글로벌 접근성과 도시 브랜드를 결합한 산업 관점의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p> </p><p>두 번째 발표를 맡은 김혜민 법무법인 송천 변호사는 “정부의 일방적인 이전·주택 공급 방안은 연간 500억 원 규모의 세수 손실과 도시 브랜드 하락을 초래할 수 있다”며 “말산업과 AI·Tech, 관광, 주거를 결합한 ‘G-LEAP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기존 자산을 고도화하고 수도권 최초의 도심형 말산업 특구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했다.</p><p> </p><p>이어 토론에 나선 황선희 과천시의회 경마공원 이전 및 주택 공급 전면 철회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대책 없는 9,800호 주택 공급 계획은 행정의 무능과 정책 기만이 낳은 ‘주택 폭탄’으로 시민 생존권을 심각하게 침해한다”며 “국가 비전 없는 도시설계와 일방적 이전 계획을 전면 철회하고 지역사회 의견을 반영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p><p> </p><p>강민아 과천시 세무과장은 “경마장은 과천시 세입의 약 11%를 차지하는 핵심 재원으로, 이전 시 연간 508억 원, 최대 5,080억 원의 세수 손실이 예상된다”며 “재정 부담 방지를 위한 국가 차원의 보전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p> </p><p>김창근 한국건설감정사회 회장은 “비용-편익 분석 결과 존치 기반 복합개발안이 경제성을 확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전보다 비용과 사회적 갈등이 적은 공공·민간 협력의 센트럴파크형 개발이 과천 자족 기능을 강화하는 현실적 대안”이라고 제시했다.</p><p> </p><p>끝으로 좌장을 맡은 김현석 의원은 “과천의 선택은 ‘경마장을 비울 것인가’가 아니라 ‘경마공원을 미래 도시 자산으로 어떻게 전환할 것인가’의 문제”라며 “지금 반복되는 ‘기회’, ‘실리’, ‘일석사조’라는 표현이 과연 시민의 삶을 기준으로 한 판단인지 냉정하게 따져봐야 한다”고 밝혔다.</p><p> </p><p>특히 “협상이 항상 실리를 가져오는 것은 아니다”라며 “같은 정치적 이해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협상이 시민의 이익을 지켜내는 협상인지, 아니면 정해진 방향을 조정하는 수준에 그치는 것인지 6년 전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경마 관계자와 경기도민 수십 명이 참석해 경마장 이전 문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5:3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69</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산업진흥원, ‘2026 ICT 융합 협의회’ 출범...K-반도체·AI 메카 도약 박차]]></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6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1220431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4월 1일(화) 오전 10시 성남글로벌융합센터에서 열린 2026년 「ICT 융합 협의회」 제1차 전체회의 모습.(사진제공 성남산업진흥원)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성남산업진흥원(원장 차광승)은 4월 1일(화) 오전 10시 성남글로벌융합센터에서 2026년 「ICT 융합 협의회」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성남시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p><p> </p><p>이번 협의회는 급변하는 글로벌 반도체 산업 환경과 본격화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해 성남시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구성된 전문가 협의체다.</p><p> </p><p>작년 협의회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전문성 강화를 위해 ▲반도체 ▲AI 등 2개 분과로 세분화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p><p> </p><p>성남산업진흥원은 지난 2년간 협의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분과별 신규 과제를 발굴하고 실행 전략을 제시해 왔으며, 이를 통해 협의회 참여 기관과 기업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p><p> </p><p>올해 협의회는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 도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논의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p><p> </p><p>이덕희 성남산업진흥원 전략산업본부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이번 회의는 ▲협의회 소개 및 운영 방향 안내 ▲참석자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p><p> </p><p>관내 반도체·AI 관련 기업(4Lynx, 다모아텍, 크래플, 메디아이플러스 등), 대학(가천대, 성균관대), 연구소(ETRI) 소속 전문가와 성남시청 AI반도체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p><p> </p><p>특히 회의 마지막에는 성남시 반도체 산업의 인적 자원 고도화를 위한 교육 사업 안내와 토론이 진행됐다.</p><p> </p><p>한국반도체산업협회(KISA), 한국팹리스산업협회(KFIA), 한국폴리텍대학(성남캠퍼스), 성균관대학교 K-하이테크 사업본부, 가천대학교 반도체 교육원 등이 참여해 각 기관의 교육 사업 운영 현황과 성과를 공유했다.</p><p> </p><p>참석자들은 우수 인력 양성이 기업 경쟁력을 넘어 국가 산업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데 공감하고, 기관 간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개선과 협력 네트워크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p><p> </p><p>성남산업진흥원 이덕희 전략산업본부장은 “성남시가 대한민국 반도체와 AI 산업의 중심지로서 실질적인 정책 과제를 도출하는 핵심 창구가 될 것”이며, “관내 많은 기업 현장의 수요가 정책에 즉각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5:32: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68</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6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15622951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특례시청사 전경.(사진제공 수원특례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경기도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p><p> </p><p>경기도는 31개 시군을 최근 3년 평균 도세 징수액 기준으로 3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했다. 수원특례시는 용인·고양·화성·성남 등 10개 대도시가 포함된 1그룹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p><p> </p><p>2025 회계연도 지방 세정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도세 부과·징수 ▲세수 추계 ▲행정소송 처리 ▲구제민원 처리 ▲시·군세 부과·징수 ▲부동산 가격 공정성 제고 등 6개 기본 지표와 특수시책, 세수기여도 등 15개 가감산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평가했다.</p><p> </p><p>수원특례시는 취득세 등 도세 부과·징수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도세 부과액 6253억 원 가운데 6211억 원을 징수해 99.33%의 높은 징수율을 달성했다. 또 도세 행정소송 과정에서 답변서와 준비서면을 정확하게 작성하는 등 체계적인 법무 대응 역량도 인정받았다.</p><p> </p><p>특수시책 추진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납기 내 징수율을 평균 4.1% 높이고, 지방세·세외수입 우편요금 1억 2100만 원을 절감했다. 아울러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수원특례시 지방 세정 연찬회’를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p><p> </p><p>수원특례시는 민선 8기 역점 시책의 안정적이고 지속가능 추진을 위해 세원 발굴 등 지방 세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p><p> </p><p>김훈 수원특례시 세정과장은 “최우수 기관 선정은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세무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올해에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고, 자주재원을 확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9:48: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6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6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14834858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행궁교육 체험.(사진제공 경기도)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p><p> </p><p>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Outstanding Universal Value)’를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통합 문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p><p> </p><p>경기도는 그동안 세계유산이라는 명성에 비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고유의 콘텐츠가 부족했다는 지적을 반영해 올해는 교육과 체험, 환경과 역사를 결합한 4대 핵심 테마를 확립했다.</p><p> </p><p>행궁 일원에서 상설로 열리는 ‘행궁교육체험’은 방문객이 조선시대 전통 복식을 입고 성곽 모형을 직접 쌓으며 축성 원리를 배우는 현장 밀착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전통 서책 제본과 서표 만들기 등 조선의 기록문화를 엿볼 기회도 함께 제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눈높이를 맞췄다.</p><p> </p><p>남한산성의 군사적 요충지로서의 면모를 확인하고 싶다면 ‘OUV 탐험대’가 제격이다. 참가자들은 병자호란 당시 성을 지키던 수어사가 되어 성곽 곳곳을 누비며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전문 해설사의 깊이 있는 설명과 함께 봉술, 검술, 궁술 등 역동적인 전통 무예 시연을 감상하고 직접 체험하며 남한산성이 지닌 역사적 무게감을 실감할 수 있다.</p><p> </p><p>올해는 병자호란 390주년을 기리는 ‘그해, 1636년을 기억하다’ 프로그램을 신설해 콘텐츠의 깊이를 더했다. 전문 스토리텔러와 함께 성곽을 걷는 도보 투어는 당시의 긴박했던 역사적 상황을 현장의 공간감과 연결해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역사 콘서트를 통해 남한산성이 우리 역사에서 갖는 다각적인 의미를 도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다.</p><p> </p><p>기후위기 시대에 발맞춘 환경 보호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남한산성 기대해’ 프로그램은 전통 복식을 입고 성곽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플라스틱 사냥대회’와 버려지는 양말목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공예 체험을 결합했다. 이는 세계유산을 보존하는 행위가 단순히 과거를 지키는 것을 넘어 현재의 환경을 지키는 일과 맞닿아 있음을 자연스럽게 깨닫도록 설계한 것이다.</p><p> </p><p>이번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행궁교육체험은 매주 금요일과 주말, 공휴일에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즐길 수 있다. OUV 탐험대와 성곽 도보 투어는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상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공식 네이버 카페(https://cafe.naver.com/nhss2025)를 확인하거나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p><p> </p><p>정창섭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남한산성을 박제된 유산이 아니라 도민의 삶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체험 공간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기획했다”며 “390년 전의 역사를 직접 마주하며 남한산성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9:48: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66</guid>
     </item> 
	  <item>
       <title><![CDATA[수도권 최대 게임쇼 ‘플레이엑스포’ 5월 개최 앞두고 관람객 사전등록 중]]></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6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12125857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플레이엑스포 사전등록 포스터.(자료제공 경기도)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경기도는 수도권 최대 융복합 게임쇼 ‘2026 플레이엑스포’가 5월 개최를 앞두고 관람객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p><p> </p><p>5월 21일부터 24일 나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플레이엑스포는 콘솔, 아케이드, PC, 모바일, 인디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종합 게임쇼다. 전년 대비 참가업체 수가 증가해 더욱 풍성한 전시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님블뉴런, 대원미디어 등 주요 기업의 대규모 체험존과 아케이드 공동관 운영으로 관람객들에게 한층 다채로운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게이밍기어 부문에서도, 국내 최대 전문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가 대규모 현장 프로모션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p><p> </p><p>B2C 무대에서는 ‘태고의 달인 코리아 챔피언십 2026 쿵딱전', ‘비마니 마스터 코리아(BEMANI Master Korea)’, ‘펌프 잇 업 도미니언(PUMP IT UP DOMINION)’, ‘플라티나 랩(PLATiNA :: LAB) 아레나’ 등 다양한 게임 대회가 펼쳐지며, 주요 게임사의 신작 발표회와 서브컬쳐 OST 랜덤 라이브 등이 마련된다.</p><p> </p><p>올해는 참관객을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플레이어이자 영웅으로 재정의하고 행사 전반의 공공성과 사회적 가치를 강화하기 위해 ‘플레이 히어로(PLAY HERO)’ 캠페인을 추진한다. 군인·경찰관·소방관을 대상으로 무료입장을 제공하는 ‘히어로 리스펙트 프로젝트’, 헌혈을 게임의 HP(생명력) 개념으로 재해석해 참여를 유도하는 ‘히어로 HP 셰어 캠페인’, 분리수거를 미니게임화해 관람객의 자발적 환경 실천을 유도하는 ‘히어로 클린샷 챌린지’ 등 이벤트가 진행된다.</p><p> </p><p>또한 대학생, 장애인, 가족 등 다양한 계층이 참가할 수 있는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가 펼쳐지며, 4월 중순부터 참가자 모집이 진행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KEL)’ 이터널 리턴 종목 개막 라운드, 스타크래프트 ASL 시즌 21 결승 등 인기 e스포츠 대회가 경기 e스포츠 페스티벌 무대에서 진행된다.</p><p> </p><p>플레이엑스포 참관객 사전등록은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진행된다. 사전등록 3천 원 티켓 구매 시 행사기간 내 자유롭게 입장 가능하며, 현장등록(1일권 성인 1만 원, 청소년 6천 원) 대비 저렴하고 별도 등록 절차 없이 빠른 입장이 가능하다. 아울러 수출상담회(B2B) 참가부스 추가 모집과 비즈니스 라운지 및 온라인 참가사 신청도 진행 중이다.</p><p> </p><p>보다 자세한 내용은 플레이엑스포 공식 누리집(www.playx4.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9:48: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6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해빙기 택지개발·공공주택지구 ‘안전 사각지대’ 78건 적발... 추락 위험 등 사전 차단]]></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6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3/202603083345951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청사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경기도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월 11일부터 3월 13일까지 양주회천지구 등 도내 36개 택지개발 및 공공주택지구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 결과, 총 78건의 지적사항을 확인하고 이 중 37건을 조치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p><p> </p><p>이번 점검은 사업시행자 및 시공사의 1차 자체점검 이후 경기도와 사업시행자(LH, GH 등),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됐다.</p><p> </p><p>주요 점검 내용은 ▲절·성토 구간 사면 보호 미흡, 세굴 및 유실 등 사면 안정성 확보 여부 ▲교량 배수공 막힘, 저류지 관리 미흡 등 배수시설 유지관리 상태 ▲맨홀, 굴착부, 개구부 등 추락위험 구간 안전시설 설치 및 출입통제 여부 ▲옹벽·가시설 시공 상태 및 지하수 유출 등 구조물 안정성 ▲공사장 정리정돈 및 인근 주민 불편 최소화 조치 등이다.</p><p> </p><p>점검 결과 즉시 조치가 가능한 37건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했으며, 나머지 사항에 대해서는 4월 말까지 보수·보강이 이뤄지도록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사면 안전성 확보 미비, 배수시설 정비 불량 등 해빙기 취약 요인에 대한 집중적인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p><p> </p><p>양춘석 택지개발과장은 “해빙기는 지반이 약화돼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시기”라며 “지적사항에 대한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고 우기 전까지 보완 조치를 완료해 안전한 공사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9:4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건설/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64</guid>
     </item> 
	  <item>
       <title><![CDATA[건조한 봄철에도 화재 걱정 無’... 신학기 대비, 선제적 화재 안전 점검 완료]]></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6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132588046.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교육청 남부신청사 전경.(사진제공 경기도교육청)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경기도교육청이 화재가 발생하기 쉬운 봄철을 맞아 선제적인 화재 예방 활동으로 학생 안전을 확보하고 재산 피해를 최소화한다.</p><p> </p><p>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026년도 신학기가 시작한 3월 한 달간 화재에 취약한 특수학교와 기숙사 운영 학교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사전 점검을 시행했다.</p><p> </p><p>업무담당자 30여 명으로 구성한 점검반은 야간 화재 등 사고 발생 시 많은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10년 이상 노후 특수학교, 기숙사 운영 학교 등 총 59개 학교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두루 살폈다.</p><p> </p><p>화재 점검 내용은 ▲자동 화재 탐지 설비 ▲옥내 소화전 ▲소화기 작동 여부 ▲피난 유도등 ▲스프링클러 및 화재 감지기 작동 상태 등 소방 점검이었으며, 특수학교와 기숙사 학교의 특성을 고려해 재난 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안전 점검도 병행해 실시했다.</p><p> </p><p>도교육청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하고, 2026년 하반기 화재 안전 점검 시 개선 사항을 반영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9:47: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63</guid>
     </item> 
	  <item>
       <title><![CDATA[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  &quot;황새울보도교 통제는 '선제적 조치' 아닌 '뒷북·기만 행정'의 극치&quot;]]></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62</link>
       <description><![CDATA[<p class="0">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0px;">- 김병욱 성남시장 예비후보 "무능을 넘어선 거짓 행정"이라며 강하게 비판</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0px;">- 황새울보도교 입구 현수막엔 통행제한을 지난 4월 7일부터(?) 표기되어 있어 또다른 논란거리 예상... 실제 전면 통행금지 조치는 9일부터 이루어져</p><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1082838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병욱 예비후보가 10일 오전 분당 탄천 황새울보도교를 점검하고 있다. 성남시 도로과에서 걸어놓은 현수막(붉은 선)에는 '통제제한기간 2026.4.7-7.31까지'라고 표기되어 있어 또다른 논란거리가 될 전망이다. 실제 황새울보도교 전면 통행금지 조치는 지난 4월 9일부터 이루어졌다.(사진제공 김병욱 예비후보 캠프)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10일, 붕괴 조짐으로 긴급 통제된 분당 탄천 황새울보도교 현장을 점검하고, 신상진 시정부를 향해 무능을 넘어선 '거짓 행정'이라며 강력히 규탄했다.</p><p> </p><p>김 예비후보는 성남시가 발표한 '선제적 통행 금지'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실제 황새울보도교의 위험 징후는 본지가 이미 지난 4월 7일 현장 취재와 8일 유튜브 등을 통해 현장이 공개되었으며, 8일 본격적인 보도가 이어진 뒤인 9일에서야 성남시는 뒤늦게 통행을 전면 금지했다.</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span style="font-size: 18px;">본지 2026년 4월 8일자, 「<a href="https://www.newsbrain.net/11144" target="_blank">〔단독〕 ˝긴급 정밀안전진단 후, 보수공사도 끝냈는데˝··· 분당 탄천 황새울보도교 '붕괴' 조짐</a>」 보도 참조<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p><p> </p><p>김 예비후보는 "시민의 생명을 담보로 위험을 방치하다가 언론에 등 떠밀려 조치하고는 이를 '선제적'이라 포장하는 것은 성남 시민을 우롱하는 기만 행위"라고 직격했다.</p><p> </p><p>성남시는 2023년 정자교 참사 이후 1년여에 걸쳐 시 전체 교량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했고, 당시 황새울보도교는 'C등급(보통)' 판정을 받았다. 이후 2024년 11월 보수 공사까지 완료했음에도 불과 1년여 만에 다시 붕괴 조짐이 나타난 것이다. 이에 대해 김 예비후보는 "수억 원의 혈세를 들이고도 1년여 만에 다리가 다시 무너질 위기에 처한 것은 당시 진단과 시공이 얼마나 형식적이고 부실했는지를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라며 비판했다.</p><p> </p><p>김 예비후보는 "지금의 성남시 안전진단 결과는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다"며 근본적인 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그는 "시장이 되는 즉시 성남시 전체 교량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전면 재실시하겠다"며, "과거의 진단과 시공 과정에서 부실이나 은폐가 있었는지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약속했다.</p><p> </p><p>끝으로 김 예비후보는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안전 문제마저 거짓으로 덮으려는 무책임한 시정은 이제 끝내야 한다"며, "시민이 진정으로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철저한 예방 중심의 안전 시스템을 재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한편, 성남시 도로과에서 걸어놓은 현수막에는 '통제제한기간 2026.4.7-7.31까지'라고 표기되어 있어 또다른 논란거리가 될 전망이다. 실제 황새울보도교 전면 통행금지 조치는 지난 4월 9일부터 이루어졌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7:0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62</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 ‘건축허가 신속처리 개선방안’으로 건축허가 처리기간 평균 26일 단축]]></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6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15129989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용인특례시청사.(사진제공 용인특례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건축허가 민원 처리 기간 단축을 위해 시행한 ‘건축허가 신속처리 개선방안’을 운영한 결과 3개월 동안 건축허가 평균 처리기간이 약 26일 단축된 효과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p><p> </p><p>시의 ‘개선방안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시행했다. 적용 대상은 ’건축법‘ 11조에 따른 건축허가와 14조에 따른 건축신고다. 이 가운데 각종 영향평가와 심의를 포함한 안건은 제외됐다.</p><p> </p><p>주요 내용은 ’새올 행정시스템‘을 활용한 협의기간 관리, 관련 부서 협의 요청과 회신 기간 설정, 보완기간 일원화 등이다.</p><p> </p><p>3개월 동안 개선방안을 운영한 결과 건축허가 처리기간은 시행 전 67.5일이 소요된 것과 비교해 시행 후에는 41.4일로 단축됐다. ▲개발행위(13.7일) ▲농지전용(11.5일) ▲산지전용 의제 협의 기간(10.9일)로 안정적으로 관리되면서 행정 처리 속도가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p><p> </p><p>다만 협의 요청부터 최종 민원 처리까지 필요한 기간이 목표 대비 일부 지연되고, 민원 접수량이 많은 부서에서 처리 기간이 지연되는 것은 보완해야 할 사안으로 꼽혔다.</p><p> </p><p>시는 건축 인허가 관련 민원처리와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기관과 힘을 모았다. 지난해 11월 시는 ’용인특례시 건축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시의 지식재산권인 ’건축인허가 관리 시스템‘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민관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p><p> </p><p>시 관계자는 “이번 개선방안을 통해 건축허가 처리기간 단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며 “ “3개월 동안 개선방안을 운영하면서 발생한 미흡한 점을 보완하고, 매 분기별로 처리현황 분석과 직무교육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9:4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건설/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61</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교육 및 정담회 개최]]></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6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12851219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는 4월 2일 포포인츠바이쉐라톤 수원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교육 및 정담회’를 개최하였다.(사진제공 경기도의회)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경기도의회는 4월 2일 포포인츠바이쉐라톤 수원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교육 및 정담회’를 개최하였다.</p><p> </p><p>이번 교육과 정담회는 결산검사위원들이 결산검사를 보다 잘 이해하고, 내실 있게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결산검사위원 13명을 비롯해 도청·교육청 집행부와 예산분석과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하였다.</p><p> </p><p>이날 행사는 전문가 특강과 정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이은미 예산자문위원이 ‘국회 결산검토 분석사례 소개’를 주제로 강연하였고, 이어 강혜석 교수가 ‘지방자치단체 회계 및 결산감사’를 주제로 결산검사에서 중점적으로 살펴봐야 할 사항을 설명하였다.</p><p> </p><p>이어진 정담회에서는 도청과 교육청 집행부가 결산검사와 관련한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결산검사위원들과 함께 내용을 공유하였다. 또 결산검사 운영에 필요한 사항과 효율적인 진행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p><p> </p><p>김도훈 결산검사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는 도민의 소중한 세금이 제대로 쓰였는지를 확인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과 정담회가 결산검사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보다 충실하고 책임있는 결산검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이어 “도민의 눈높이에서 예산이 제대로 쓰였는지를 꼼꼼히 살피고, 책임 있는 결산검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9:2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60</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 시민 삶의 질 향상 위한 생활SOC복합화 시설 ‘동백미르휴먼센터’ 개관식 개최]]></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59</link>
       <description><![CDATA[<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10336759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왼쪽에서 아홉번째)이 2일 동백미르휴먼센터 개관식에서 내빈들과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용인특례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class="0"> </p><p> </p><p>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일 오후 기흥구 동백동 지역 주민들을 위한 ‘동백미르휴먼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p><p> </p><p>이곳에는 수영장 등 생활체육 시설, 청소년 문화활동 시설, 어르신 복지 시설, 장애인 돌봄 시설, 평생학습 시설 등이 갖춰졌다.</p><p> </p><p>이상일 시장은 개관식에서 “2008년 부지 매입 후 시설 건립까지 18년이나 걸렸는데, 오랜 세월을 기다려 주신 시민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면서 축하의 뜻도 전한다”고 말했다.</p><p> </p><p>이 시장은 "기다림이 컸던 만큼 동백미르휴먼센터를 잘 짓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곳은 문화·체육·교육·복지 등이 함께 하는 전 세대 맞춤형 복합시설로 좋은 공간과 설비를 잘 갖추고 있으니 자주 마음껏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p><p> </p><p>이 시장은 "이용하시면서 개선할 것 등에 대한 의견도 말씀해 주시면 적극 검토하겠다"며 "시는 이처럼 훌륭한 시설이 다른 여러 지역에도 건립될 수 있도록 부지와 예산을 확보하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p><p> </p><p>이 시장은 이날 ‘동백미르휴먼센터’가 성공적으로 개관할 수 있도록 기여한 인사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입주한 시설 관계자에게 ‘함께 만드는 운영 약속식’을 통해 시민을 위한 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협력을 당부했다.</p><p> </p><p>시가 기흥구 동백중앙로222에 건립한 ‘동백미르휴먼센터’는 복지·문화·체육·교육 분야에서 시민에게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가 마련한 생활SOC복합화 시설이다.</p><p> </p><p>총 사업비 627억원이 투입된 ‘동백미르휴먼센터’는 연면적 1만 3027㎡에 지하2층, 지상 5층 규모로 조성했다. 계단식 외부공간을 도입해 주변지역 환경과 자연스럽게 녹아든 디자인을 적용하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분리한 설계가 특징이다.</p><p> </p><p>2023년 12월 1일 착공해 올해 2월 28일 준공한 ‘동백미르휴먼센터’는 ▲노인복지관 ▲스포츠센터 ▲평생학습관 ▲청소년문화의집 ▲장애인주간이용센터가 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p><p> </p><p>‘동백미르휴먼센터’는 장애인과 가족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가족샤워실과 가족탈의실을 마련한 공공건축물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p><p> </p><p>‘동백미르휴먼센터’ 1층에는 길이 25m, 레인 10개의 수영장이 운영한다. 수영장에는 장애인의 편의를 위해 9㎡ 규모의 가족 샤워실과 10㎡ 규모의 가족 탈의실, 11.7㎡ 규모의 장애인화장실이 각각 2개씩 설치됐다.</p><p> </p><p>가족샤워실은 장애인과 어르신, 아이들이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샤워기 거치대를 낮게 설치했다. 벽면에는 접이식 의자를 마련했고, 청소년과 성인용 기저기 교환대도 설치했다.</p><p> </p><p>장애인화장실은 가족화장실 개념으로 장애인과 그 가족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p><p> </p><p>탈의실은 휠체어가 쉽게 출입할 수 있도록 문턱이 없고, 탈의실 옷장 하단에는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도록 별도 공간을 마련하는 등 장애인의 편의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설계에 반영됐다.</p><p> </p><p>‘동백미르휴먼센터’에 가족샤워실과 가족탈의실을 설치한 것은 이상일 시장 지시에 따른 것이다.</p><p> </p><p>이 시장은 2024년 5월 특수학교 교장과 학부모 간담회에서 발달장애를 가진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가 “발달장애가 있는 청소년은 가족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수영장이 있는 공공시설에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과 탈의실, 샤워실이 마련되면 좋겠다”고 하자 "동감이다. 곧바로 추진하겠다"고 했다.</p><p> </p><p>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7월 개관한 기흥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안에 가족 샤워실·탈의실·화장실을 만들었다.</p><p> </p><p>‘동백미르휴먼센터’ 1층에는 25m 길이 10개 레인을 갖춘 수영장이 운영될 예정이며, 2층에 마련된 GX룸에서는 기구필라테스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어르신과 청소년, 장애인을 위한 시설에서는 다양한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p><p> </p><p>‘동백미르휴먼센터’ 1층과 2층에 마련된 노인복지관에는 ▲시니어식당 ▲탁구장 ▲당구장 ▲바둑·장기실이 마련됐고, 3층 평생학습관에는 ▲다목적강당과 교육실 공간을 조성했다.</p><p> </p><p>4층에 있는 ‘청소년문화의집’은 댄스·동아리실과 활동실이 마련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체육프로그램이 이뤄질 예정이며, 5층에 마련된 ‘장애인주간이용센터’에서는 장애인을 위한 복지와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p><p> </p><p>각 시설의 운영시간, 수강 프로그램 모집 일정과 상세 내용은 ‘동백·보정 미르휴먼센터 통합 인트로 누리집(https://www.yongin.go.kr/humanintro/)’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9:21: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59</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 시민과 함께 ‘수원 방문의 해’ 추진 본격화…추진위원회·시민추진단 발대]]></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5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02715282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일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추진위원회·시민추진단 발대식에서 이재준 시장(앞줄 가운데)과 참석자들이 피켓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수원특례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2일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추진위원회·시민추진단 발대식과 수원화성 3대 축제 토론회를 열었다.</p><p> </p><p>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김훈동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 배정완 경기도관광협회 회장과 추진위원회, 시민추진단, 수원문화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p><p> </p><p>수원 방문의 해 추진위원회와 시민추진단은 관광·문화·축제 분야 전문가와 시민으로 구성했다. 수원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자문과 홍보, 시민 참여 확산, 관광 콘텐츠 발굴 등 역할을 한다.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수원의 매력을 확산하는 관광 추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p><p> </p><p>행사는 ▲추진위원회·시민추진단 위촉장 수여 ▲수원 방문의 해 추진계획 발표 ▲수원화성 3대 축제 기본계획 보고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했다. 이어 열린 토론회에서는 수원 관광 활성화 방안과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 등 수원 관광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p><p> </p><p>수원특례시는 수원 방문의 해를 계기로 역사·문화·첨단 산업이 결합된 도시 특성을 살려 관광자원을 확대하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축제와 지역 상권, 문화 콘텐츠를 연계해 도시 전반의 관광 매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p><p> </p><p>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수원 방문의 해가 수원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추진위원회와 시민추진단의 참여를 바탕으로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수원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9:20: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58</guid>
     </item> 
	  <item>
       <title><![CDATA[하남시, 감일지구 4단계 시설물 인수인계 완료… 전 구간 전면 개방]]></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5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03842314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0일 오후 이현재 하남시장과 관계 부서 공무원, 감일총연합회 및 각 단지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 등 시민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일지구 현장점검이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 하남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하남시는 감일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의 마지막 단계인 4단계 구간에 대한 인수인계 절차를 마무리하고 10일부터 해당 구간을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p><p> </p><p>2010년 11월 시작된 감일지구 조성사업은 이번 4단계 준공 및 인수를 끝으로 약 15년 만에 전 구간이 하남시로 이관되어 체계적인 통합 관리가 가능해졌다.</p><p> </p><p>이번에 개방되는 4단계 구간에는 능안천과 서부천 수변공원, 저류지 1~4호, 통신 및 환경시설 등 주요 기반시설이 포함되어 있다.</p><p> </p><p>하남시는 그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및 현대건설 컨소시엄 등 시행자와 함께 합동 점검을 실시해 시설물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p><p> </p><p>점검 결과 총 286건의 지적사항 중 안전과 직결된 사항을 포함한 265건에 대해 보완 조치를 완료하거나 조치 중이며, 이용에 지장이 없는 경미한 사항은 개방 후에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p><p> </p><p>개방 첫날인 10일 오후에는 이현재 하남시장과 관계 부서 공무원, 감일총연합회 및 각 단지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 등 시민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점검이 진행됐다.</p><p> </p><p>참석자들은 감이동 소방서 앞 능안천 시점부에서 출발해 하류부까지 직접 도보로 이동하며 시설물 관리 상태와 안전성을 확인했다.</p><p> </p><p>향후 하남시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능안천 목교와 저류지 내 화장실 등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해당 시설물은 LH가 비용을 부담하고 하남시가 설계 및 조성을 맡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세부 사항은 별도 협약을 통해 확정할 계획이다.</p><p> </p><p>또한 저류지 내에 조성된 족구장, 풋살장, 게이트볼장, 농구장 등 체육시설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예약 시스템을 구축한 뒤 4월 말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p><p> </p><p>시 관계자는 “감일지구 전 구간 인수를 완료함에 따라 도시 기반시설 관리의 효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도시 인프라 확충과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한편, 「택지개발업무처리지침」 개정(2024.5.20.)에 따라 합동점검 지적사항의 이행 여부와 관계없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65조에 따른 공공시설 인계·인수가 가능해지면서, 현장에서는 일부 제도 운영상의 한계가 나타나고 있다.</p><p> </p><p>현행 제도는 공공시설의 조속한 인수 및 개방을 가능하게 하는 장점이 있으나, 지적사항 보완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인수가 이루어질 경우 이후 유지관리 및 하자보수 책임 범위가 불명확해지고, 사업시행자와의 협의 지연 등으로 행정력 낭비 및 시민 불편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다.</p><p> </p><p>이에 따라 하남시는 공공시설 인계·인수 시 합동점검 지적사항에 대한 최소한의 이행 기준을 명확히 하고, 인수 이후 보완사항에 대한 이행 시기 및 책임 주체를 구체화하는 등 관련 법령 및 지침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6:3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건설/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57</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도서관 주간 맞아 77개 독서문화 행사 열어]]></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5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0284169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는 도서관 주간 맞아 77개 독서문화 행사 열었다. 사진은 중앙도서관 어린이열람실.(사진제공 성남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도서관 주간(4.12~18)’을 맞아 77개의 독서문화 행사를 한다고 10일 밝혔다.</p><p> </p><p>독서문화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17곳 성남시 공공도서관에서 오는 4월 11일부터 5월 18일까지 열린다.</p><p> </p><p>도서관별로 작가와의 만남 시간이 마련된다.</p><p> </p><p>과학 소설가 김보영(구미도서관, 4월 11일), 방송작가 김선영(판교도서관, 4월 18일), 수필가 김신지(분당도서관, 4월 18일), 동화 작가 공수경(복정도서관, 4월 25일), 소설가 김애란(중앙도서관, 4월 25일) 씨가 문학과 삶, 독서를 주제로 특강을 펼쳐 시민들과 소통한다.</p><p> </p><p>공연 프로그램도 마련돼 △어린이 대상 ‘라이트 형제(판교어린이도서관. 4월 15일)’ △성남시립교향악단 연주회(수정도서관, 4월 18일) △성남시립합창단 음악회(중원도서관, 4월 18일) 등의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p><p> </p><p>시민 참여형 단기 강좌와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p><p> </p><p>놀멍책멍 독서 캠핑&amp;북크닉(운중도서관, 4월 11일), 헌책 업사이클링(복정도서관, 4월 16일), 책을 향기로 북 퍼퓸(향수) 만들기(서현도서관, 4월 18일) 강좌, 어른을 위한 그림책 수업(고등도서관, 4월 23일) 등이다.</p><p> </p><p>이 외도 독후 감상화 대회(중원도서관, 4월 13일~5월 18일), 가족 백일장(수정도서관, 4월 13일~5월 18일)이 열린다.</p><p> </p><p>도서관별 행사 일정과 참여 방법 등은 성남시도서관사업소 홈페이지(www.snlib.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성남시 관계자는 “도서관 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책과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9:24: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56</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초·중·장애 학생’ 대상별 환경교육…총 2만4000명]]></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5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0123388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 중학생 환경교육(내 생활 속 화학물질을 찾아라) 모습.(사진제공 성남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1월 20일까지 초등 3~6학년생, 중학생, 장애 학생 등 대상별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p><p> </p><p>미래 세대인 학생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적인 생활 습관을 들이는 계기 마련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p><p> </p><p>교육 총인원은 2만4000여 명이다.</p><p> </p><p>사전 신청한 학교를 성남시 소속 환경 강사가 찾아가 교육하거나, 주요 시설 견학 지원, 지역 내 공원, 하천, 숲 관찰 등의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p><p> </p><p>교육 내용은 학년별, 대상별 맞춤형으로 구성된다.</p><p> </p><p>초등학생은 학년별로 △3학년은 동식물 퀴즈 풀이 등을 하는 환경 교실 △4학년은 학교 숲 탐방, 환경 에너지시설(상대원동·삼평동 소각시설)과 스마트 그린센터(야탑동 재활용 선별장) 견학 △5학년은 숲·하천 탐사 △6학년은 일상 속 온실가스 배출량을 확인하는 기후변화 교실 프로그램을 각각 운영한다.</p><p> </p><p>중학교 1~3학년생은 ‘탄소중립 실천학교’, 생활 화학 제품과 성분 표기 방법을 배우는 ‘내 생활 속 화학물질을 찾아라’ 등 총 5차시 과정의 수업을 받는다.</p><p> </p><p>특수학교인 성은·혜은학교나 일반초등학교 특수학급에 다니는 장애 학생을 대상으로는 자연물을 통해 감각을 키우는 ‘찾아가는 생태교실’과 목공 실습 프로그램인 ‘우리 모두 함께 그린(Green)해’를 운영한다.</p><p> </p><p>이 외에도 초중고교생 총 50명 대상 심화 환경교육인 ‘제4기 청소년 에코리더 과정’을 운영한다. 성남시청에서 환경 토론과 증강현실(AR) 환경 게임(미션에코서블) 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한다.</p><p> </p><p>지난해 12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성남시의 대상별 환경교육 내용 5종을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9:1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건설/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55</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위례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첫 도입  ]]></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5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104755978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위례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구간.(자료제공 성남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수정구 위례지역 어린이보호구역 일부 구간에서 야간에는 시속 50km까지 주행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제 속도제한 탄력운영’을 4월 10일부터 시행한다.</p><p> </p><p>이번 사업은 성남시에서 처음 도입되는 제도로, 적용 대상은 위례대로와 위례서로 일대 어린이보호구역 가운데 위례중앙초·위례고운초·위례한빛초 인근 3개 구간이다.</p><p> </p><p>운영 시간은 주간(오전 7시~오후 9시)에는 기존처럼 시속 30km를 유지하고, 야간(오후 9시~다음날 오전 7시)에는 시속 50km로 완화된다. 주말과 공휴일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p><p> </p><p>위례 지역은 상습 정체 구간이 많은 가운데 야간 통행량 감소에도 동일한 속도 제한이 적용되면서 탄력 운영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성남수정경찰서는 학부모, 녹색어머니회, 학교장 등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교통안전시설심의회를 통해 해당 구간을 선정했다.</p><p> </p><p>시는 시행에 앞서 △사전 안내표지판 설치 △시간제 구간 기점 표지판 정비 △속도제한 노면표시 정비 등 관련 시설물 정비를 완료했다.</p><p> </p><p>또한 해당 구간의 과속단속카메라는 경찰과 협조해 탄력운영 시간대에 맞춰 운영된다.</p><p> </p><p>성남시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가 가장 중요한 원칙인 만큼 주간에는 기존 수준의 안전을 유지하면서, 야간에는 교통 흐름을 개선해 시민 불편을 줄이려는 것”이라며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9:01: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54</guid>
     </item> 
	  <item>
       <title><![CDATA[〔보도 후〕 분당 탄천 '황새울보도교 붕괴 조짐' 단독 보도 나가자... 성남시, 뒤늦게 '전면 통행금지' 조치]]></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53</link>
       <description><![CDATA[<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0px;">'선제적' 통행 제한(?), 글쎄... 지적받고 나서 '부랴부랴' 전면 통행금지 조치</p><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093811236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붕괴 조짐을 보이고 있는 성남시 분당구 탄천 황새울보도교가 9일부터 전면 통행금지 조치가 내려졌다.(사진제공 성남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095602257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4월 7일 황새울보도교 모습. 일부 구간은 통행을 제한했으나, 일부 구간에서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통행을 하고 있었다.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095638716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4월 7일 황새울보도교 모습. 일부 구간은 통행을 제한했으나, 일부 구간에서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통행을 하고 있었다.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095533204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콘크리트 슬라브 크랙발생과 융기현상(솟아 오름) 모습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095843408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콘크리트 슬라브 크랙발생과 융기현상(솟아 오름) 모습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090010873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긴급 정밀안전진단 용역 관련, 콘크리트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2개소에 대해 파취를 한 것으로 보여진다.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O93OX_I2z4M?si=wM6gz3WkhbQtlwwJ" frameborder="0" width="560" height="315"></iframe></p><p> </p><p> </p><p>성남시가 붕괴 조짐을 보이고 있는 분당구 수내동 탄천 황새울보도교를 전면 통행금지 조치했다고 9일 밝혔다.</p><p> </p><p>시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황새울보도교에서 구조적 결함인 슬래브 균열이 발견됨에 따라,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4월 9일부터 교량 통행을 전면 금지한다"면서 "점검 결과 일부 구간에서 슬래브 균열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나, 시는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통행 제한을 결정했다"고 전했다.</p><p> </p><p>시의 이같은 조치는 황새울보도교 붕괴 조짐이 일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량 주변 안전조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본지의 지적을 받고 나서, 부랴부랴 전면 통행금지 조치를 한 것으로 해석된다.</p><p><span style="font-size: 18px;"><span class="bold">〔본지 2026년 4월 8일자, 「<a href="https://www.newsbrain.net/11144" target="_blank">〔단독〕 ˝긴급 정밀안전진단 후, 보수공사도 끝냈는데˝··· 분당 탄천 황새울보도교 '붕괴' 조짐</a>」 보도 참조<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p><p> </p><p>본지는 8일자 보도에서 "낙반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설치한 PC박스는 황새울보도교 하류측 캔틸레버 하부에만 설치되어 있고, 상류측 캔틸레버 하부에는 설치되어 있지 않았다"면서, "황새울보도교 하부 PC박스 주변엔 형식적인 안전띠만 설치되어 있을 뿐, 황새울보도교 주변 어디에도 기본적인 붕괴 또는 낙반사고 주의 안내판과 긴급 정밀안전진단 실시 현수막은 보이지도 않았다"고 꼬집었다.</p><p> </p><p>또, "황새울보도교를 전면 통행제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아, 일부 구간에서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통행을 하고 있었다. 심하게 크랙이 발생하거나 융기현상이 일어난 구간만 일부 통행을 제한했을 뿐이다"며 심각한 안전불감증을 지적한 바 있다.</p><p> </p><p>성남시는 통행금지 기간 중 즉각적인 정밀안전진단에 착수하고, 긴급 보수공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단순한 임시 보강이 아닌, 노후화로 인한 위험 요소를 근본적으로 제거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항구적이고, 견고한 교량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p><p> </p><p>시 관계자는 "노후 교량 안전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선제적인 통행 금지가 불가피했다"며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양해를 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조치는 더 안전한 성남을 만들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신속하고 철저한 보수로 시민 여러분께 안전한 보행 환경을 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7:3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건설/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53</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15일 ‘상처받지 않는 관계, 공감과 소통’ 강연 열어]]></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5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094340494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 15일 ‘상처받지 않는 관계, 공감과 소통’ 강연(희망성남 토크콘서트 3강) 개최 안내 포스터.(자료제공 성남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4월 15일 오후 4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상처받지 않는 관계, 공감과 소통의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한 명사 초빙 강연을 연다.</p><p> </p><p>이번 강연은 희망성남 토크콘서트 3강으로, 지난해 총 9회에 걸쳐 진행된 토크콘서트 참여 시민 대상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 1483명이 선호도 1위로 선정한 주제(소통과 인간관계)를 반영해 마련했다.</p><p> </p><p>초빙 강사는 심리상담가이자 문화심리학자인 박상미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협동과정 교수다.</p><p> </p><p>박상미 교수는 가족·친구·직장 등 일상 속 다양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이해하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에 대해 강연한다.</p><p> </p><p>이와 함께 상대의 마음을 오해 없이 듣고 자신의 감정을 안전하게 표현하는 소통의 원칙에 관해 이야기하고, 건강한 거리두기와 공감 능력 향상을 통한 관계 회복의 방향을 제시한다.</p><p> </p><p>현실에서 발생하는 구체적 사례를 바탕으로 누구나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관계 연습 방법을 배우는 시간도 마련한다.</p><p> </p><p>박상미 교수는 고려대학교 현대문학 석사, 한양대학교 심리상담·문화심리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p><p> </p><p>한국의미치료학회 부회장, 경찰대 교양과정 교수, 법무부 교화방송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모교(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심리상담 교육기관인 ‘힐링캠퍼스 더공감’ 학장을 맡고 있다.</p><p> </p><p>주요 저서로는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2020)’, ‘우울한 마음도 습관입니다(2023)’, ‘마음 근육 튼튼한 내가 되는 법(2024)’ 등이 있다.</p><p> </p><p>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 홈페이지를 통해서 선착순 600명까지 사전 신청할 수 있다.</p><p> </p><p>행사 당일 현장 방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7:29: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s://newsbrain.net/11152</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노무제공자·예술인 산재보험료 지원 상반기 접수 ]]></title>
       <link >https://newsbrain.net/1115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4/202604095018162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 노무제공자 예술인 영세사업주 산재보험료 지원 사업 홍보 포스터.(자료제공 성남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노무제공자 및 예술인 등 노동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의 상반기 접수를 진행한다.</p><p> </p><p>과거 ‘특수형태근로종사자’로 불리던 직종은 일반 근로자와 달리 산재보험료를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50%씩 부담한다. 성남시는 산재보험 가입이 의무화된 가운데 이들 노동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험료를 자체 지원하고 있다.</p><p> </p><p>지원 대상은 △ 성남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노무제공자(14개 직종)와 예술인, △ 이들과 전속계약 등을 체결한 성남시 소재 10인 미만 영세사업주다. 대상자에게는 직종별 월 지원 상한액 범위 내에서 산재보험료 본인 부담금의 90%를 지원한다.</p><p> </p><p>이번 신청 범위는 2025년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의 산재보험료 부과분으로 최대 6개월분이며, 신청 범위 외 소급 지원은 불가하다.</p><p> </p><p>노무제공자 지원 직종은 보험설계사, 건설기계조종사, 방문강사, 골프장 캐디, 택배기사, 대출모집인, 신용카드회원 모집인, 방문판매원, 대여제품 방문점검원, 가전제품 설치·수리원, 소프트웨어 기술자, 방과후학교 강사, 관광통역안내사, 어린이통학버스기사 등 14종이다. 다만 배달노동자, 대리운전기사, 화물차주는 성남시 지원 대상이 아니며, 경기도일자리재단의 플랫폼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통해 산재보험료 본인 부담금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p><p> </p><p>신청은 이메일 또는 팩스로 가능하며, 성남시청 7층 고용과 사무실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신청서식과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청 홈페이지 내 ‘새소식’ 또는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성남시 관계자는 “산재보험료 지원사업 뿐만 아니라 유급병가비 지원사업과 파상풍 예방접종비 지원사업 등 노동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으니 많은 대상자분들이 신청해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7:29: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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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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